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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사상 최대 매출 실적 달성 (2019-01-25)

4분기 매출 1조 6,985억 원, 연간 영업이익 1조 원 돌파

▷ 자료제공: LG생활건강

(주)LG생활건강(대표이사 차석용)이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했다.

LG생활건강은 2018년 4분기 매출 1조 6,985억 원, 영업이익 2,108억 원, 당기순이익 1,013억 원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2%, 13.9%, 23.5% 성장하며 사상 최대 4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1월 24일 밝혔다.

화장품사업은 매출 1조501억 원, 영업이익 1,924억 원을 달성,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2%, 13.8% 성장했다. 럭셔리 화장품이 면세점과 중국 현지에서 큰 폭으로 성장하며 화장품사업의 성장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2003년 출시한 ‘후’는 2016년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한 후 2년 만에 국내 화장품업계 최초로 단일 브랜드 기준 연 매출 2조 원을 달성했다.

생활용품사업은 매출 3,398억 원, 영업이익 8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9%, 7.2% 증가했다. 음료사업은 매출 3,086억 원, 영업이익 99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0%, 21.9% 성장했다.

4분기 전사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005년 3분기 이후 53분기 성장, 영업이익은 2005년 1분기 이후 55분기 증가해 14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LG생활건강의 2018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0.5% 성장한 6조7,475억 원, 영업이익은 11.7% 증가한 1조393억 원, 당기순이익은 12.0% 증가한 6,923억 원을 달성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는 해외 사업은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에서 판매 호조로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중국에서는 치약, 샴푸, 바디워시 등 퍼스널 케어를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채널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선호 기자ezang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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