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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야쿠르트 아줌마’ 명칭 변경 (2019-03-15)

신선한 가치, 전문여성 이미지 강조


(주)한국야쿠르트(대표이사 김병진)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야쿠르트 아줌마’의 명칭을 ‘프레시 매니저(Fresh Manager)’로 변경한다고 3월 7일 밝혔다.

48년 만에 새롭게 바뀌는 ‘프레시 매니저’는 신선함을 뜻하는 ‘Fresh’와 건강을 관리해주는 ‘Manager’를 합친 단어다. 신선한 제품을 전달하며 고객의 건강을 관리한다는 뜻을 담았다. 한국야쿠르트는 대대적인 명칭 변경을 통해 방문판매 채널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며 신선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한국야쿠르트는 ‘프레시 매니저’라는 새로운 이름에 걸맞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2014년 익숙했던 노란색 유니폼을 핑크색으로 과감하게 바꾼 것을 시작으로 최근 블루색으로 포인트를 준 신규 유니폼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강조해 왔다.

여기에 세계 최초 이동형 냉장카트 ‘코코(Cold&Cool)’를 통해 ‘프레시 매니저’의 활동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코코’는 현재 9,300대 이상 보급되었으며 ‘콜드브루’, ‘잇츠온’ 등 새로운 사업군으로 확장을 가능케 해 ‘프레시 매니저’ 수입 향상에도 크게 기여했다.

고객 관리는 보다 스마트하게 진화했다. 온라인 통합플랫폼 ‘하이프레시’ 구축으로 고객이 쉽게 제품을 주문하고 선택한 제품을 빠르게 전달하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동형 POS단말기와 카드 결제 시스템은 고객 관리 효율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한국야쿠르트 이항용 영업부문장은 “프레시 매니저는 한국야쿠르트의 신선한 제품으로 고객의 건강을 관리하는 전문가를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을 전달하며 고객의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미애 기자mknews@mk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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