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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웨어 & 월드 센트럴 키친 (2019-06-07)

재해 복구 위해 손 맞잡아


타파웨어 브랜즈와 월드 센트럴 키친(World Central Kitchen)은 전 세계에서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한 재사용 가능한 타파웨어 제품과 물류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재난 구호 활동에 단일 용도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는데 초점을 맞춘 협업을 발표했다.

지역사회에 힘을 실어주고 경제를 강화하려는 집단적 사명에 의해 추진되는 이번 협력은 재난 피해자,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타파웨어는 내구성과 재사용이 가능한 식품 용기 공급을 통해 재난 구호 현장에서 월드 센트럴 키친이 준비한 식사 배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식사 배분 시스템을 개선함과 동시에 재난 지역의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려는 것이다.

타파웨어 글로벌소셜임팩트 마크 쉐임리 부사장은 “월드 센트럴 키친과 협력하는 것은 타파웨어 가족에게 영광”이라며 “70년 이상 우리는 사람들이 안전하고 덜 낭비하면서 살 수 있도록 돕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우리는 항상 가장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지원해야 한다는 의무를 느껴왔고, 월드 센트럴 키친과 협력하면서 이러한 약속을 확대하고 변화를 이루려 한다”고 말했다.

2010년 아이티 대지진 이후 셰프 호세 안드리에가 설립한 월드 센트럴 키친은 재난 지역에 식음료를 지원해 지역사회에 힘을 실어주고 경제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비영리단체이다. 타파웨어와 월드 센트럴 키친은 재난의 범위와 규모에 따라 대응 지원의 제정 시기를 결정하게 된다. 또, 월드 센트럴 키친이 배치되면 타파웨어 회원과 자원 봉사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식사를 배분할 예정이다.

<다이렉트셀링뉴스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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