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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인, 위대한 유산의 시작을 알리다 (2019-07-19)

신제품 개발 및 출시, 사옥 건립, 나눔 실천까지

(주)프리마인(대표이사 이영환)이 지난 6월 부산 벡스코 컨벤션에서 밝혔던 비전과 목표를 단계적으로 시행해가며 위대한 유산의 시작을 알렸다.

자회사 ‘에브릿’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입주

먼저 프리마인의 자회사이면서 발효과학 전문업체인 에브릿이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입주했다. 제품의 표준화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장비를 구축하고 KAIST에 기업부설연구소를 갖추어 현재 카이스트를 비롯한 국내 유명 대학 출신 전임연구원 7명이 포진해 다양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자체 미생물 고속배양기술과 인체내 생리활성 물질인 산화질소 전구체 포집기술, 발효제품 장기저장성 기술 등을 확보해 차별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화된 미생물 자체 균주 확보와 대량 생산에 최적화된 발효공정 기술로 대형화된 양산 시설을 가동할 수 있는 발효 공정도 에브릿 기업 부설연구소의 핵심 기술이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산회질소를 응용, 변화시켜 신제품 출시를 위한 프로젝트 및 추가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너뷰티의 혁명 - 콜라겐 필름 출시

2019년 7월 프리마인은 일반 피부보다 구상 점막 흡수율이 92배 높은 붙이는 콜라겐 필름 CH.V를 출시해 이너뷰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프리마인에서 독점 공급하는 CH.V는 피부건강의 핵심성분인 콜라겐(탄력유지), 히알루론산(보습), 비타민C(콜라겐합성 촉진), 엘라스틴(윤기, 탄력)이 포함된 필름으로, 구강점막을 통해 이 성분들을 빠르게 흡수시켜 건강한 피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CH.V는 일본 히메지 도쿄대학 의학부의 다니구치 교수가 약물전달 경로를 연구하던 중 구강점막을 통한 흡수율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착안해 고분자량의 콜라겐이 인체에 흡수하는데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점막(입안)을 이용한 제품을 만들게 되었고, 구강 점막을 통한 흡수율이 일반 피부보다 92배 높다는 것이 증명됐다.

또한, 소화효소에 의한 파괴 없이 입안에 녹아들기 때문에 취침 전 또는 평소 1일 2매를 입 안쪽에 붙이고 녹여주면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차오르는 탄력을 느낄 수 있으며, 물 없이도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휴대해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CH.V의 성공적인 론칭을 시작으로 프리마인은 이너뷰티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갈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개발 중이다.


홍삼과 산회질소가 만난 제품

예로부터 다양한 효능으로 국민 보약이라 불리는 국내 대표 건강식품 홍삼. 프리마인은 미생물에 의한 2차 발효를 통해 홍삼의 특이 진세노사이드 고용량 기술을 확보하고 여기에 산화 질소를 함유한 제품 연구가 완료되어 오는 10월 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진세노사이드는 인삼에서 추출된 사포닌을 일컬으며, 심혈관계와 중추 신경계, 면역계의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진세노사이드는 물에 잘 녹는 편이라 섭취했을 때 쉽게 몸에 흡수될 수 있어 산회질소와의 결합으로 제품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점점 진화해가는 2조 원대의 홍삼 시장에 프리마인의 강점인 산화질소가 더해진 홍삼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석권할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다

프리마인은 다양한 후원활동으로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다. 대전종합사회복지관 경로잔치와 명절 떡국나눔행사, 사랑의 쌀 기부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사회적 기업 운영 및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다.


대전지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회장인 프리마인 이영환 대표이사는 이번 신제품 콜라겐 필름 CH.V 출시를 기념해 대전지역 저소득층 아동의 꿈과 희망을 위한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콜라겐 필름 CH.V 제품 판매수익금의 1%를 매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기로 협약을 맺은 것이다.

이영환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지역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꼭 전달되길 바라며, 프리마인 CH.V 공익 연계 마케팅을 시작으로 대전지역의 더 많은 제조업 기업들이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많은 돈을 후원하지 않아도 작은 것도 나누면 그 자체로부터 얻을 수 있다’는 이영환 대표이사의 마인드가 모든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힘이 되고 있다.


프리마인 사옥 건립

프리마인은 회원에 대한 사업 환경 개선을 위해 2020년도에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옥을 건립할 예정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5개 광역시에 규모가 큰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사옥으로 전환시킨다는 계획을 세운 프리마인은 회원들이 저렴한 가격에 식사와 차를 마시면서 상담을 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 체력단련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등 회원들의 복리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영환 대표이사는 컨벤션에서 “사옥 건립을 통해 마시고, 가꾸고, 쉬고 놀면서도 사업을 잘 할 수 있는 사업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약속한 만큼 현재 회원들을 위한 최적의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김선호 기자ezang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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