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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릭스, 직판기업 리뮤와 합병 (2019-09-06)

새로운 사업 기회 구축으로 역동적인 성장 기대


미국 유타 주 바운티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직접판매기업 애릭스가 플로리다 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직접판매기업 리뮤(LIMU)와의 합병을 발표했다.

애릭스에 따르면, 이 전략적인 파트너십은 산업 혁신의 공유 가치, 향상된 제품 제공 및 강력한 판매 수치 예상에 의해 형성됐다.

애릭스 공동창립장 이자 대표인 프레드 쿠퍼는 “애릭스와 리뮤는 모두 독립사업자를 진정으로 옹호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됐다”며 “우리의 합병으로 우리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사업 구축 기회를 제공해 역동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다. 우리는 모든 리뮤 사업자와 고객들을 알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그들에게 가장 따뜻한 환영을 보낸다”고 전했다.

애릭스는 지난해 8만 5,000명의 신규 사업자가 등록했으며, 신규 소비자는 5만 9,000명이 증가했다. 또, 전년 대비 24% 성장으로 총 2억 2,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약 3만 명의 리뮤 사업자와 고객들은 합병을 통해 애릭스로 통합될 것이며, 점진적인 통합 과정에서 양사의 사업은 평소와 다름없이 운영된다.

리뮤 설립자 겸 대표인 게리 레이저(Gary J. Raser)는 “이번 합병은 리뮤 사업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움직임”이라며 “우리의 합병은 올해 일어난 일련의 전략적 조치의 정점이라 할 수 있다. 믿을 수 없는 제품 다양화와 강력한 국제적 입지를 갖춘 우리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인 애릭스에서는 성장 계획을 추진하고 미래의 초석이 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를 찾아냈다”고 말했다.

<다이렉트셀링뉴스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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