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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룸,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강화 (2019-09-09)

온 가족 위한 멀티비타민 라인업 선보여

1999년부터 2018년까지 20년 연속 세계 판매 1위(IQVIA data 멀티비타민 브랜드 부문 기준)를 달성한,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의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온 가족을 아우르는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한다.


우선 추석을 맞아 가족 단위 관객이 많은 이 달부터 국내 1위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를 통해 극장광고로 전국의 소비자를 찾아간다. 극장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사전 공개했던 남녀 성별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를 강조하는 센트룸의 메시지가 담긴 센트룸 포 맨·우먼의 애니메이션 광고를 큰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다.


서울 및 수도권 주요 100개 버스 노선에서는 버스광고도 진행한다. 버스광고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센트룸 포 키즈’, 50세 이상 실버 세대를 위한 ‘센트룸 실버’ 라인을 강조한다. 광고는 “가족이라도 비타민은 따로 있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실버 세대가 각자의 시점에서 말하는 재치 있는 광고 문구를 활용해 연령별, 성별에 따라 맞춤형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는 센트룸의 핵심 메시지를 강조하도록 구성됐다.


TV 채널에서도 센트룸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센트룸은 지난 8월 말부터 방영되고 있는 자급자족 산골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센트룸 포 우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외에 센트룸 포 키즈의 출시를 맞아 상반기부터 육아하는 부모들이 많이 찾는 어플리케이션 ‘키즈노트’와 ‘클래스팅’, ‘맘톡’에 배너 광고 및 맘카페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각 제품의 성향에 맞는 채널을 공략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한국, 일본, 인도 마케팅 총괄 김유섭 상무는 “올해 어린이를 위한 키즈 제품까지 출시되며 비로소 온 가족을 위한 멀티비타민 라인업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라인업이 강화된 만큼 각 세대에 맞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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