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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파크,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 (2019-09-10)

“일과 놀이의 병행과 열린 소통 위한 공간으로 설계”

▷ 애터미파크 전경

애터미파크가 한국건축가협회상을 수상했다.

한국건축가협회는 지난 9월 8일, 올해 건축상 수상작으로 애터미파크(파크 애드호크라시) 등 7개 건축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관련 시상식은 오는 20일부터 일주일간 서울시 중구 문화역서울284(옛 서울역사)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건축문화제’ 때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979년 제정된 한국건축가협회상은 전년도 1년간의 완성된 작품을 대상으로 건축적 성취도가 높은 7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건축가와 건축주, 시공자에게 시상하며 수상작은 대한민국건축문화제에 특별 초대·전시된다. 올해 심사는 허서구 위원장과 손진, 최경숙, 민현준, 문희 위원이 맡았다.

애터미파크는 일과 놀이의 병행과 임직원간의 열린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애터미의 프로젝트 중심의 아메바 조직에 최적화된 건축물이다.

단순히 업무 효율성만을 중시하는 일반적인 건축에서 벗어나 개인 업무와 협력 업무를 포괄하는 영역으로서 일과 놀이의 일체화를 꾀하기 위해 설계됐다.

애터미파크를 설계한 로 디자인 도시환경건축연구소의 김동진 대표는 “(애터미파크를 통해)일과 삶의 명확한 경계를 가진 정형화된 건축보다는 유연하고 다양한 관계가 만들어지는 새로운 오피스로서의 가능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년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작은 애터미프크를 비롯해 관양동 디어스 사옥, 다니엘학교, 동네가게 녹슨, 두라스텍 본사, 문의주택+그루터기교회, 분당메모리얼파크 헤리티지 봉안담 등이다. 특별상으로는 초평건축상(김종헌 배재대 건축학부 교수), 엄덕문건축상(김재경 한양대 교수)등이 있었다. 

 

두영준 기자endudwns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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