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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은 공정위 소관 아닌가요?” (2019-11-08)

‟그쪽은 공정위 소관 아닌가요?”
과장광고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다단계는 공정위 소관이 아니냐며 식약처 관계자가 한 말.

‟역시. 목소리 큰 놈이 이기는 겨~”
무등록 다단계 혐의로 재판받던 A씨가 법정에서도 판사나 검사한테 큰 소리로 따져 결국 무죄판결 받았다며 방청객이 한 말.

‟관심 받고 싶은가 보죠”
최근 국정감사에서 식약처장 발언이 논란이 되자 업계관계자가 한 말.

‟전화를 받을 수 없는 곳에 계셔”
모 업체 대표와 친분이 있는 업계의 한 관계자가 그 대표가 아닌  다른 직원과 통화하는 모습에 그 연유를 묻자, 지금 그분은 ‘학교’에 가서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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