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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본, 여성 창업 대회 개최 (2019-12-05)

‘제네티카+’ 최종 우승


제네티카+(Genetika+)가 에이본이 후원한 ‘2019 여성 창업 경연 대회’에서 최종 우승했다.

탈리아 코헨 솔랄(Talia Cohen Solal)이 이끄는 제네티카는 어떤 우울증 치료제가 환자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할지를 결정하는 최첨단 기술을 개발해 치료 효과와 속도를 높였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제네티카 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종 대회에서 우승자로 선정됐다. ‘PlanA.earts’와 ‘AMB-Technology.AI.’가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에이본이 후원하는 여성 창업 경연 대회는 각 지역 우승자 9명과 올해 온라인 뷰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의 3대 스타트업이 최종 결선에 올라 심사위원단에게 그들의 창업을 알렸다.

뷰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의 첫 번째 승자는 암 환자들을 위한 전문적인 뷰티 제품을 만든 ‘Beauty Despite Cancer’의 창업자인 제니퍼 영에게 돌아갔다. 뷰티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출전한 3개의 창업기업은 앞으로 투자자들과 에이본 경영진들을 만나게 되며 이들로부터 사업 성장 컨설팅을 비롯한 도움을 받게 된다.

루이즈 스콧 심사위원은 “우리는 여성 창업 경연 대회에 참가한 많은 여성 창업가들의 열정에 매우 감사드린다. 여성 창업가의 탄생과 이들의 성장은 우리 사회에 큰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과학자의 한 사람으로 이들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여성 창업 경연 대회 대표 알렉산드라 베이드너는 “R&D와 기술의 도움으로 거대한 문제점을 해결해 가는 이들 놀라운 여성 창업가가 모두 승자”라며 “유통채널, 제품가격 그리고 전문적인 많은 데이터들이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많은 여성 창업가가 탄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다이렉트셀링뉴스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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