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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2019년 4분기 2.8% 상승 (2020-02-21)


허벌라이프가 지난해 4분기 매출이 1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매출 집계를 살펴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17.8% 상승한 3억 3,04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중앙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은 3.5% 상승한 2억 4,11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북미 지역도 전년 동기 대비 8.9% 상승한 2억 3,360만 달러, 멕시코는 1.8% 상승한 1억 1,660만 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중국은 15% 하락한 2억 590만 달러를 달성했으며, 멕시코를 제외한 중미 및 남미 지역도 9.1% 하락했다.

지난해 허벌라이프의 전체 매출은 49억 달러로 2018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마이클 존슨 대표는 “회장과 최고경영자(CEO)로서의 임기를 마감하고 이 두 자리를 존 아그누노비에게 물려줄 준비를 하고 있는 만큼 전 세계의 삶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려는 우리의 사명을 진척시키기 위해 노력한 우리 판매원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지난 17년간 이 위대한 회사의 성장에 봉사하고 보게 되어 영광이었다. 이런 성장과 모멘텀은 2019년에도 계속돼 1년 내내 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됐고, 4분기에는 상위 10개국 중 9개국이 성장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다이렉트셀링뉴스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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