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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투라앤코, 지난 4분기 수익률 두 자릿수 성장 (2020-03-13)

에이본프로덕츠 인수한 지난해 세 가지 브랜드 모두 성장


나투라앤코(Natura & Co)는 2019년 4분기에도 동사의 세 가지 브랜드 나투라, 더바디샵과 이솝 의 매출이 성장하고 조정 EBITDA(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현금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로서 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가 12.2% 증가한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실적은 나투라앤코가 지난해 5월 에이본프로덕츠 인수를 발표함에 따라 동사가 또 한번의 변신을 기록한 한 해를 마무리 지었으며 유명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전 세계 4위의 뷰티 전문 그룹이자 최고의 소비자 직접판매업체가 되었다. 해당 인수 작업은 2020년 1월 3일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나투라앤코의 지난 4분기 연결순매출은 47억 헤알(약 1조 2,058억 원)에 달했는데 이는 보고서 상으로 7.3%, 불변 환율로는 6.1% 증가한 실적이다. 조정 EBITDA는 12.2% 크게 증가한 8억1,670만 헤알을 기록했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4분기 기초영업이익(UOI)은 18.2%로 대폭 증가했다. 순이익은 1,430만 헤알로 에이본 인수 비용과 나투라앤코 지주사 설립에 관련된 세금이 반영되었다.

나투라앤코는 4분기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새로운 진전을 기록하기도 했다. 나투라가 브라질 국립지적재산원 INPI로부터 친환경 특허를 획득한 브라질 최초의 미용 기업이 되었는데 이는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는 브라질의 잔류 물질을 사용했기 때문이며, 더바디샵은 지역사회 공정 교역 프로그램을 진행한 덕분에 윤리적 기업 플라스틱 혁신 상을 받았다.

로베르토 마르케스 나투라앤코 회장은 “2019년은 다시 한 번 수익이 증가하고 나투라앤코가 변신한 한 해였는데 이는 우리가 멀티 브랜드, 멀티 채널의 목적 지향적 그룹 구축 작업에서 계속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실적은 여러 가격대와 유통 채널에서 그 수가 늘 증가하고 있는 고객들에 봉사할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면서 “나투라는 관계 판매 모델과 멀티 채널 전략을 진화시키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더바디샵은 현재도 진행 중인 변신 계획과 마진율의 확대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이솝의 4분기 사업은 양호한 실적을 시현함으로써 견고한 두 자리 수의 성장률을 또 다시 기록한 한 해를 마무리 지었다.

로베르토 회장은 “우리는 에이본과 함께 우리에게 중요한 사안들에 더 큰 목소리를 냄으로써 사회경제 및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더 강력한 공약을 하는 그룹을 만들어 가고 있다. 우리 양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미용 회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를 위해 가장 좋은 미용 회사를 만들어 가는 여정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PR뉴스와이어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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