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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안젠 그룹 산하 축구 클럽 새주인 찾아나서 (2020-03-20)


지난해 불법 피라미드 영업으로 중국 직접판매업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취안젠 그룹의 산하 축구 클럽이 지난 시즌 어려운 가운데 올해 중국 슈퍼리그 참가 자격을 유지했다. 하지만 모기업 경영진의 구속, 지원 중단 등으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 지자 새로운 주인을 찾아나섰다. 축구 클럽은 지난 1월 클럽명 변경을 완료했으며, 클럽의 지분 100%를 이체 수수료 없이 내놨다. 현재 해당 클럽은 평소와 같이 중국 축구 협회에 팀 선수 명단을 제출했지만 아직 협회로부터 어떠한 승인을 받지 못했으며, 구단 직원 및 선수들에게 급여도 체납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DAMTODAY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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