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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네스, “풍부한 영양소로 면역력을 키우세요!” (2020-03-20)

가뜩이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혼란스러운 시국. 3월 중순이 되면서 환절기를 맞아 더욱 견고한 채비를 해야 할 때가 됐다.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쉽사리 떨어져 각종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이에 위기의 환절기인 요즘 주네스글로벌코리아(유)가 면역력 관리와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제안했다.


‘면역’, 넌 누구니?
우리가 숨 쉬는 공기, 먹는 음식, 매일 접촉하는 물체가 겉으로 보기에는 깨끗한 것처럼 보이지만, 몸에 해로운 각종 미생물이 살고 있다. 우리의 몸이 경계 태세를 잠시라도 허술히하면 이런 미생물들이 체내에 침입한다. 건강에 별 영향을 주지 않는 침입자들도 있지만, 어떤 바이러스는 엄청날 정도로 해로워 생명을 위협하기도 한다.

면역 반응은 이러한 몸 안에서 ‘나(자기, self, 自己)’와 ‘남(비자기, non self, 非自己)’을 정확히 식별(인지)해서 밖에서 들어오는 ‘나(자기, self, 自己)’는 잘 유지하고, ‘남(비자기, nonself, 非自己)’의 성질을 갖고 있는 것들을 제거하는 인체의 중요한 기능이다. 여기서 비자기란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기생충, 독소 및 암세포 등과 같이 인체에 존재하지만 원래 내 몸의 것이 아닌 모든 물질을 말한다.

면역에 관여하는 것은 특정한 기관만이 아니다. 우리 몸의 여러 기관과 세포, 물질이 공동체로 관여해 면역 시스템을 이룬다. 우리의 면역 시스템은 단순히 파수꾼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체내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신체의 기능 저하와 세포조직의 노화를 막아준다. 면역시스템이 튼튼하면 스트레스에도 강해지고, 바이러스성 전염병이나 알레르기성 질환에도 걸리지 않는다.


면역력 강화를 위한 생활 수칙

1.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적절한 영양보충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법이 우선이다. 미국 암 연구협회에서는 30~40%에 이르는 암이 평소 먹는 음식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으므로 암 발생을 막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평소 먹는 음식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라고 했다. 건강해지는 식사의 기본은 영양의 균형에 달려 있다. 영양 결핍이나 과도한 섭취로 인한 비만은 면역력을 저하시킨다.

영양 결핍의 경우 세균의 침입에 대해 피부 장벽 기능을 저하시키고 림프구 수를 감소시켜 세포 매개 반응을 저하시킨다. 반면 과도한 영양 섭취는 비만을 초래하게 되고 증가된 비만 세포는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켜 면역시스템을 위협하게 된다.


2. 중간 강도의 운동

운동 역시 면역 유지에 중요하다. 한 연구에서 과도하지 않은 중간 강도의 운동이 노인에게서 상기도 감염을 29% 정도 감소시켰고 여성에게서는 자연살해(NK)세포의 활성도를 증가시켰다고 한다. 반면 과도한 운동은 림프구의 기능과 수를 감소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 근육 내 염증을 증가시켰다. 또한 감기 유사 증상을 유발하고 감염성 질환을 오래 앓게 할 수도 있다. 권고되는 적절한 운동은 유산소 운동으로 주 3~5회, 30~50분 정도이며, 운동강도는 여유심박수(최대심박수<220 - 나이>- 안정시 심박수)의 40~70% 정도를 권고하고 있다. 이 단계에서 면역기능이 최고로 유지될 수 있다고 한다.


3. 충분한 휴식과 수면

만성 스트레스는 전체적인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억제시킨다. 웃음 치료가 암 환자나 우울증 환자의 치료에 적용되기도 한다. 웃음은 자율신경에 작용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을 적절하게 변화시킨다. 편안할 때 주로 부교감신경이 우위로 작용하는데 림프구는 부교감신경의 지배 하에 있다. 또한 뇌에서 도파민을 촉진시켜 백혈구를 활성화 시킨다.

수면이 부족한 경우도 면역 불균형을 일으킨다. 깊은 수면 중 멜라토닌 분비는 최고점에 달한다. 뇌의 송과체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은 대식세포와 과립세포의 증식을 자극하고 골수와 비장의 자연살해(NK)세포에 관여한다.


면역력의 기본은 영양 밸런스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외부 유해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면역력은 지속적으로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매우 중요하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기본적인 생활 수칙을 지켜나간다면 면역력이 약화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규칙적인 식습

관과 생활 패턴을 이어나가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식생활에 있어서 다양한 영양분을 매 끼니 때마다 섭취하는 것은 더욱 그렇다.

일반적으로 미세 영양소 중 면역력과 관력이 높다고 알려져 있는 비타민과 미량원소는 비타민A, D, E, C, B6, B12, 셀레늄, 아연 등이다. 이들은 항산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골고루 필요하지만 특히 이러한 미세 영양소가 부족한 경우 각종 면역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주네스글로벌코리아는 AM&PM 에센셜스와 리저브로 평소 부족할 수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해 주어 활력과 안정을 되찾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권했다.


AM&PM 에센셜스는 오전과 잠들기 전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AM에는 13가지 비타민과 8가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으며, 부원료로 19가지 식물성분을 비롯해 3종의 아미노산, 5가지 효소혼합물 등을 함유하고 있다. PM도 13가지 비타민, 8가지 미네랄을 주요 성분으로 22가지 식물성분과 5가지 효소혼합물, 프로바이오틱스혼합분말 등을 부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리저브는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석류, 체리, 알로에베라, 녹차, 멀베리, 포도, 포도씨추출물을 동결 압축방식으로 뽑아내 원재료의 영양소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다양한 슈퍼 과일의 영양을 한 팩에 담아 섭취하기 간편하고 맛도 좋아 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주네스글로벌코리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화두가 지속되고 있고 각종 정보가 넘쳐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몸의 균형 잡힌 영양 밸런스가 면역력 유지의 가장 기본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주네스의 AM&PM 에센셜스와 리저브로 부족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양성분을 보충해 면역력의 기본을 챙겨 건강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선호 기자ezang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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