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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세계 코로나19 지원에 1,000만 달러 기여 (2020-05-08)

▷ 데이비드 홀(David Holl) 메리케이 회장 겸 CEO

메리케이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19(이하 코로나19) 팬데믹 확산 둔화와 최일선 종사자 지원을 위해 회사가 사업을 펼치고 있는 전 세계 국가 중 도움이 절실한 곳에 약 1,000만 달러 상당의 현금과 물품을 기부하기로 했다.

데이비드 홀(David Holl) 메리케이 회장 겸 CEO는 “코로나19팬데믹이 경제, 대중, 세계 전반에 미치는 광범위한 영향을 제대로 파악하기가 당분간 어려울 수 있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며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으며 전례 없는 위기로 모두의 지지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일선 종사자처럼 바이러스 영향을 직접 받거나 여성 및 어린이처럼 가정 폭력 사건 급증으로 인해 간접 영향을 받는 이들 모두를 돕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메리케이와 전 세계 계열사는 캐나다, 브라질, 중국, 미국의 4개 법인이 후원하는 재단과 함께 글로벌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해 세계 및 각국의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했다. 약 20개 의료 시스템과 1,000개 병원, 응급 구조대원, 의사, 직원 등 전 세계 최일선 종사자 150만 명에게 제공된 개인 위생용품과 손 소독제를 포함해 필수 품목의 생산과 기부를 위해 글로벌 생산을 주력했다.

또, WHO 산하 범미 보건기구에 손 소독제를 기증했으며, 국제 인도주의 기구인 CARE에 손 소독제를 기부했다. CARE는 코로나19 위기에 맞서며 물자 부족을 겪고 있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중동 지역 63개 개발도상국에서 코로나19 대응을 돕고 있다.

미셸 넌(Michelle Nunn) CARE 대표는 “CARE는 의료 시스템이 가장 취약한 전 세계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 사회에서는 팬데믹 시기에 생명에 더 큰 위협을 받게 된다. 손 소독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중요한 자원이며 특히 물과 위생 활동이 제한된 지역에서는 그 중요성이 더욱 크다.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키도록 돕는 메리케이의 관대한 기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뉴스와이어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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