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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우리 아이 지켜주는 면역력 (2020-05-22 10:09)

충분한 휴식과 체내 면역력 높여주는 식품 섭취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에는 아이들의 세심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낮과 밤의 온도 차이에 우리 몸은 체온조절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며 과도한 에너지 사용은 면역력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경우 성인에 비해 체온조절능력이 쉽게 떨어지는 만큼 환절기 면역력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충분한 휴식, 건강한 식습관, 마스크 착용 등은 기본이고 적절한 운동과 함께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녀 연령 어릴수록 관심 높아 

최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이하 건기식협회)가 자녀를 둔 만 20~69세 성인남녀 1,9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복수응답)를 실시한 결과, 가장 염려되는 자녀 건강 관련 문제는 ‘면역력 증진(27.9%)’이었다.면역력 증진에 이어 ‘전반적 건강증진(21.6%)’, ‘피로회복(17.4%)’, ‘눈 건강(15.4%)’, ‘스트레스(14.9%)’, ‘성장(14.1%)’, ‘영양 보충(12.8%)’, ‘체지방 감소(10.7%)’, ‘알레르기(10.2%)’ 순으로 집계됐다.

자녀 건강에 관한 주된 고민은 첫째 자녀의 연령대에 따라 상이했다. 전 연령대(10대 미만~30대)에 걸쳐 면역력 증진을 높은 우선순위로 두는 점은 동일하나, 미성년자는 성장과 영양 보충을, 20대는 눈 건강, 스트레스에 관한 걱정을 차 순위로 뒀다.자녀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대처 방법으로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게 한다’는 부모들이 39.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식단 및 음식을 조절해준다(10.3%)’, ‘충분한 휴식을 취하게 노력한다(8,4%)’, ‘꾸준히 운동을 시킨다(7.9%)’ 순이었다.

한편 자녀의 건강관리에 지불하는 비용은 한 달 평균 약 6만 7,000원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 달에 5~9만원을 지불한다는 응답이 19.6%로 가장 높았으며, 10~14만 원이라고 답한 비율은 14.9%였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최근 전염성 바이러스 등이 유행함에 따라, 몸의 기본 방어체계인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연령이 낮은 어린이는 그 체계가 아직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건강기능식품 등 면역력 강화에 필요한 것들을 챙겨준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생관리와 부족한 영양소 보충 병행 

손씻기는 환절기마다 찾아오는 각종 바이러스성 유행병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가운데 하나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아진 만큼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경우, 외출 후 유아용 손세정제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부득이하게 장시간 동안 손씻기가 어려울 때는 손소독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건조한 환절기에는 충분한 수분 보충을 위해 물 마시는 습관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인체에 물이 부족하면 전반적인 몸의 기능이 저하되고, 면역 항체에 들어 있는 체액 조절이 불균형해진다. 이는 면역기능의 저하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꾸준한 수분 섭취가 필수적이다. 이 때, 차가운 물보다는 몸 속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따뜻한 차 또는 미지근한 물을 섭취하는게 효과적이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 자칫 떨어질 수 있는 아이 면역력을 유지하려면 신체 최대 면역기관인 장 내 환경 개선이 필수다. 장 속에는 신체 면역 세포의 약 70%가량이 밀집해 면역 기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장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 꾸준한 유산균 섭취가 중요하나, 어린아이에게 유산균을 먹일 때는 복통과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성분과 배합 비율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이와 함께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 등 영유아, 어린이에게 꼭 필요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영양 성분을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다.


아이들의 필수 영양소 

뉴스킨 코리아(주)-마이티 마인즈


마이티 마인즈에는 일일 섭취량 기준 900mg의 EPA 및 DHA 함유유지(오메가3)와 비타민D와 부원료인 콜린도 함유돼 있다. 주원료인 EPA 및 DHA 함유유지(오메가3)와 비타민D, 부원료인 콜린은 식약처 허용 기준보다 높은 까다로운 품질 관리를 거쳐 유해물질 검사를 통과한 원료만 사용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과맛 소프트 츄 제형으로 츄어블 구미를 씹어서 삼킬 수 있는 만 2세부터 섭취할 수 있다. 츄어블 구미는 산화 방지와 습기 차단에 용이하도록 개별 포장되어 있다.

에이씨앤코리아(유)- 베네비타 포켓젤리 


베네비타 포켓젤리는 신진대사에 필수인 8가지 멀티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부원료에는 초유, 블루베리추출분말, 비타민미네랄믹스 등이 사용됐다. 초유는 어미 젖소 등 동물과 사람에게서 출산 전후 수일간 분비되는 엷은 황색의 젖으로, 모체의 혈액항체를 대표하는 면역글로불린이 함유돼 있다. 상큼함 레몬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으며,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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