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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영양 정보 습득 행태’ 설문결과 발표 (2020-06-04)

소비자가 원하는 필요한 영양 지식 제공할 것


허벌라이프가 ‘2020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비자의 영양 정보 습득 행태’ 관련 설문조사(Asia PacificNutrition Myths Survey) 결과를 지난 5월 27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아태지역 소비자는 영양 정보를 얻기 위해 소셜 미디어를 가장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약 7명(68%)이 영양 정보를 얻기 위해 매월 소셜 미디어를 이용했다.

한편, 소비자가 정확한 영양 지식을 얻는 데 가장 크게 방해되는 요소는 온라인에 만연한 영양 관련 오보와 거짓 정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허벌라이프는 아태지역 소비자의 영양 지식수준을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오늘날 소비자들이 가장 흔하게 믿고 있는 잘못된 영양 정보가 무엇인지 파악하고자 ‘2020 아시아태평양 소비자의 영양 정보 습득 행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지난 3월 시행된 이번 설문조사에는 호주,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및 베트남 소비자 약 5,500명이 참여했다.

특히 설문조사와 함께 진행된 일반 영양 정보 퀴즈에서 절반 이상 정답을 맞힌 응답자는 약 23%로 4명 중 1명도 되지 않았고, 자신의 영양 지식에 확신을 가지는 소비자 또한 10명 중 4명(38%)도 되지 않아, 소비자들의 영양 지식수준이 전반적으로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허벌라이프 아시아태평양 수석부사장 겸 총괄책임자인 스티븐 콘치(Stephen Conchie)는 “무수히 많은 영양 관련 정보와 잘못된 영양 정보가 만연한 요즘, 소비자가 정확한 정보를 얻고 사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것이 사실”이라며 “소비자들의 일반 영양 지식이 낮은 점은 믿을 수 있는 정보를 통해 정확한 영양 지식을 얻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때인지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사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핵심적인 영양 정보의 습득과 수용에서의 격차를 발견하고, 이 간극을 좁혀나감으로써 소비자가 원하는 건강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영양 지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PR뉴스와이어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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