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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빙, 유타밸리대학에 450만 달러 기부 (2021-02-05)

새로운 동문회관 건립에 사용될 예정


영리빙은 유타밸리대학 오렘 캠퍼스에 새로운 동문회관 건립을 위해 45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영리빙은 ‘모든 사람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헌신’이라는 회사 가치가 유타밸리대학의 핵심 가치와 일치한다며 기부 배경을 전했다.

아스트리드 투미네즈(Astrid S. Tuminez) 유타밸리대학 총장은 “교육에 투자하는 것은 개인, 가족, 납세자, 지도자, 그리고 우리 사회 전체의 일이다”라며 “우리는 시간과 에너지의 자원과 헌신을 결합함으로써 보다 지속적이고 번영하며 평등한 사회를 건설할 것이다. 유타밸리대학과 이 비전을 공유하는 파트너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타밸리대학 영리빙 동문회관은 매년 수천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는 캠퍼스 중앙 위치에 자리한 I-15 다리 바로 앞쪽에 최첨단 이벤트 센터로 들어설 예정이다.

스캇 쿡시(Scott Cooksey) 유타밸리대학재단 대표는 “영리빙의 이번 선물은 대학의 엄청난 성장과 운영 규모 확대에 진정한 혁신이 될 것”이라며 “동문회관은 우리의 존경받는 동문들이 캠퍼스에 모일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또한 국제 및 국가 고위 인사, 이사진 등을 유치하는 역동적인 장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다이렉트셀링뉴스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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