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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제닉스, “전 세계에 따뜻한 손길을” (2021-10-13)

소외된 이웃 1,000만 명에 제품‧기부금 4,000만 달러 이상 쾌척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Isagenix International)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10월부터 ‘글로벌 기브 백 데이(Global Giveback Day)’를 통해 전 세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은 2002년 창립 이래로 기부에 전념해왔으며, 2018년에는 비영리재단인 ‘아이사 파운데이션(ISA Foundation)’을 출범, 아이사제닉스의 비전에 부합하는 여러 자선단체와 협력함으로써 기부 활동을 더욱 발전시켜 나갔다.

또한 전 세계의 자선 단체와 소외된 인구에 제품 및 기부금 등 4,000만 달러 이상을 쾌척해 약 1,000만 명의 삶에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아이사 파운데이션을 통해 진행되는 ‘글로벌 기브 백 데이(Global Give Back Day)’는 전 세계 직원과 고객을 초대하여 함께 봉사 및 기부를 실천하는 프로젝트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부를 통해 선물과 영감을 전한다.

올해에도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지역 푸드 뱅크 운영과 급식소 운영, 유기 동물 자원 봉사 등 캠페인을 이어갔다.

이외에도 아이사 파운데이션은 소외된 아동을 위한 영양지원 및 교육후원, 재난구호를 위한 지원과 자연재해와 내전 등을 겪은 난민들이 평등한 삶을 살아가고 웰빙 라이프를 추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고, 현재까지 전 세계 950만 명 이상의 어린이와 성인에게 3,000만 개분 이상의 식사 제공과 7만 9,000개 이상의 교육 행사에 자금을 지원했다.

최근 아이사 파운데이션은 글로벌 기브 백 데이 외에도 흑인 여성과 소녀들의 신체적, 정서적 웰빙을 지원하기 위해 25만 달러와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이남 지역에서 재배되는 영양가 높은 구호 식량을 제공했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을 받은 전 세계 사람들의 웰빙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호주, 캐나다, 멕시코, 뉴질랜드, 한국 및 영국의 현지 비영리 자선단체에 570만 달러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사제닉스는 스파클링 에너지 드링크 제품 판매액의 일부와 함께 아이사제닉스 창립자 케이시 쿠버(Kathy Coover) 저서의 수익금 일부를 아이사제닉스 기부 재단을 통하여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아이사제닉스 CEO 샤론 월시(Sharron Walsh)는 “놀라운 제품을 만들고, 사회에 환원하며, 사람들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회사가 되기를 원한다”며 “그것이 아이사제닉스를 매일매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사제닉스와 아이사 파운데이션은 지역사회, 환경을 지원하는 데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에만 4개의 ​​상을 받았다.

 

두영준 기자endudwns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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