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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바이타밀 기부 새로운 이정표 세워 (2021-11-19)

너리시 더 칠드런 통해 20년간 지속 기부


뉴스킨이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한 결식아동 식사제공을 통해 지금까지 7억 5,000만 끼니를 공급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뉴스킨은 자선사업인 ‘너리시 더 칠드런(Nourish the Children)’을 통해 풍부한 영양을 담은 식품 바이타밀을 세계 50여 개국에 있는 영양실조 어린이에게 제3자 자선 파트너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굶주림을 해결해 왔다. 뉴스킨 임직원을 비롯해 사업자와 고객이 바이타밀을 구매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의 영양결핍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뉴스킨의 이사회 의장이자 너리쉬 더 칠드런의 전무이사는 “지난 20년 동안 영양실조 아동들에게 7억 5,000만 끼니를 제공한 것은 놀라운 일이다”라며 “이렇게 중요한 이정표에 도달한 것은 뉴스킨의 영업 리더, 고객 및 직원들,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공동의 이익에 대한 동정심과 관대함의 증거이다. 우리는 어린이 영양실조와 싸우기 위해 아직도 훨씬 더 많은 일들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으며, 10억 끼니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이렉트셀링뉴스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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