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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할 수 있었다면 나도 할 수 있다 (2022-01-13)

<공자님께 배우는 네트워크 마케팅 성공 키워드123>


冉求曰, 費不說子之道, 力不足也, 子曰, 力不足者 中道而廢, 今女. (염구왈, 비불열자지도, 역부족야, 자왈, 역부족자 중도이폐, 금여획)
염구가 말했다. 선생님의 도를 따르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역부족입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역부족인 사람은 중도에 포기하지만, 지금 너는 미리 할 수 없다고 한계를 짓고 있구나.


참 마음에 와 닿는 구절입니다. 하다 하다 포기하는 것은 능력이 거기까지라고 할 수 있지만, 미리 역부족이라고 스스로 단정하는 것은 좀 비겁한 감이 없지 않습니다.

가장 편하게 사는 방법은 꿈도 목표도 없이 사는 것입니다. 꿈을 꾸고 목표를 세우면 그때부터 피곤해지지요.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하는데 전부 하기 싫은 일뿐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꿈도 없이 목표도 없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면서 꿈 대신 횡재를 기대합니다. 공자의 가르침은 그 당시에도 따라 하기가 쉽지 않았던 모양이네요. 말만 들어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까요.

네트워크 마케팅도 그렇게 느끼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연봉 1억 원, 심지어는 월수입 1억 원을 받는 사람도 적지 않지요. 보통사람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소득을 자신이 받을 수 있을 거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게 당연합니다. 그러나 “한번 해보자”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 사람이니까 가능했던 일”이라며 스스로 한계를 짓고 물러서는 사람이 있습니다.

수많은 성공자를 만나 봤지만, 남들이 가지지 않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었습니다. 고소득자 중에는 실업 상태에서 네트워크 마케팅을 만난 사람도 있고, 노점상 출신도 있었으며, 세금을 체납해서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혼해서 막다른 골목에 몰린 사람도 있었고요.

인생의 결말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알 수 없고 장담할 수도 없습니다. 물론 가난하게 사는 게 즐거운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아무리 즐거워도 불편한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네트워크 마케팅을 선택해서 분투하는 장면을 지켜보는 일은 웬만한 드라마나 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합니다.

미리 한계를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달려가다 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멀리 갈 수도 있고, 반도 못 갈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도했다는 것이지요. 아무리 적게 가더라도 지금의 자리보다는 훨씬 더 먼 곳까지, 훨씬 더 높은 곳까지 도달해 있을 겁니다.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가는 길이 아니라 줄줄이 도와주는 스폰서가 있고, 손을 잡아 주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팀 사업입니다. 의지만 있다면 기다려 주고 끌어 주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업입니다.

학창시절 싸움 잘하는 친구와 함께 길을 가면 싸울 일이 없더라도 어쩐지 든든하지 않았나요?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는 그런 친구들이 즐비합니다. 지레 포기하지도 말고, 미리 두려워하지 마세요. 매일매일 만 보를 걷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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