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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소비 & 행복한 수익, FORTUNE 오토십 프로그램 (2022-01-28)

#쓰고돈버는 #맞춤구독 #누구나쉬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것보다 적은 금액을 내고 일정 기간 사용할 수 있는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

신문·잡지 정기구독, 학습지, 정수기 렌탈 등 전통적인 정기구독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구독경제는 이제 우리 라이프스타일에 보편적인 유통방식이 되고 있다. 이에 (주)에스디플랫폼(회장 박설웅)은 구독경제에서 가장 발달된 형태인 맞춤형 구독경제 서비스를 적용한 ‘포춘(Fortune) 오토십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치있는 소비와 함께 행복한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구독경제란? 
구독경제는 소비자가 일정 금액(월정액)을 지불하면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주는 유통 서비스를 말한다. 매일 아침 집 앞으로 배달되는 신문, 잡지, 우유, 요구르트 등도 구독경제의 한 일환으로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유통 방식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구독경제 판매 방식 인기로 수많은 대기업들이 구독경제 시장에 뛰어들었으며, 국내에서도 점차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의 구독경제 시장 초기에는 화장품, 생활용품이 주를 이루었지만, 이제는 식음료, 패션, 책, 꽃다발, 반려동물, 차까지 전 산업의 상품, 서비스까지 그 범주가 크게 확장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구독경제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맞물려 더욱 성장하게 됐다.

구독경제 모델은 소유와 이용 여부에 따라 정기배송형, 렌탈형, 무제한 이용형, 맞춤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정기배송형은 정기적으로 구매하는 생활용품을 소비자가 소유하는 것으로 우리가 흔히 소비하는 형태라 볼 수 있다. 대표적인 해외 기업으로는 매달 9달러를 지불하면 면도날을 4~6개씩 배달해 주는 면도날 구독서비스 ‘달러 쉐이브 클럽’이 있다.

구매하기 부담이 되는 고가의 상품을 이용하고 싶다면 매월 렌탈비용을 내고 빌려 쓰는 렌탈형 모델을 이용하면 된다. 가장 쉬운 예로 정수기, 비데, 공기청정기를 들 수 있다. 최근에는 갖고 싶고 타고 싶은 니즈를 반영해 명품 백, 의류, 차 그리고 미술작품까지 렌탈 서비스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무제한 이용형은 넷플릭스, 멜론처럼 월정액을 지불하고 영상, 음악, 전자책, 게임 등의 콘텐츠를 무제한 또는 정해진 횟수만큼 이용하는 형태로 콘텐츠 소유권이 소비자에게 이전되지 않는 스트리밍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맞춤형은 구독경제에서 가장 발달된 형태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전문가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에스디플랫폼, 포춘 오토십 프로그램
기존 오프라인 기점의 도·소매 유통에서 중간 유통경로를 거치지 않고 회사-소비자 직거래 DTC(Direct to Consumer) 플랫폼인 맞춤형 구독경제로 기업 생태계가 전환되고 있다. 상품을 선택하기 위한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는 소비자의 입장, 지속적인 매출이 유지되는 공급자 입장, 모두에게 혜택인 것이 구독경제이다.


이에 에스디플랫폼은 실생활에 필요한 화장품, 건강식품, 위생용품 등 판매하는 상품을 월 9만 9,000원에 제공하는 맞춤형 구독경제 서비스인 ‘포춘 오토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에스디만의 특허원료인 무궁화, 안젤리카 등의 원료를 주축으로 한 ▲프리미엄급 항노화 브랜드 ‘로지앤로샤’ ▲피부고민별 맞춤 스파브랜드 ‘리쥬버네이트에이지’ ▲모든 생명의 기원인 자연이 가진 빛나는 건강함과 생명력을 그대로 담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진’ ▲온가족 안심 구강 위생관리를 위한 칫솔&치약 브랜드 ‘네이처 덴탈’ 등 에스디플랫폼 브랜드 총 60여 가지 상품 중에서 나에게 맞는 상품을 자유롭게 구독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구매의 간편함을 위해 에너지업 패키지, 퍼스널케어 패키지, 헬스 패키지, 다이어트 패키지 등 핵심 아이템 패키지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구독과 소비에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소비와 소득이 함께 만들어지는 발전된 맞춤 구독경제이다.

에스디플랫폼 관계자는 “에스디플랫폼만의 포춘 오토십 프로그램으로 생활에 필요한 상품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소비하고 소비한 만큼 소득으로 돌려받는 이 시대 진정, 맞춤 구독경제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에스디플랫폼 고객센터(☎1833-5477)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호 기자ezang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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