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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우울증, 비만, 뇌 손상을 일으키는 식품첨가물 (2022-04-28)

당분은 인슐린의 도움으로 뇌의 세로토닌 분비를 증가시킨다. 세로토닌은 행복의 신경전달물질이다. 인슐린 분비가 일어나지 않으면 행복은 낮은 상태를 유지한다.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인슐린을 다시 분비할 수 있도록 당분을 섭취하는 것이다.

문제는 감미료가 비만과 우울증을 유발하는 것 외에도 불면증, 두통, 기억력 상실, 메스꺼움, 생리 전 증후군, 공황장애, 간질, 유방선의 과잉 자극까지 연관되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은 중추신경계에 광범위한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장내에 들어간 아스파탐은 흥분성이 강한 신경 전달 물질 아미노산, 아스파르트산과 페닐알라닌, 메틸알코올과 포름알데히드로 변환된다.

메틸알코올은 인공 감미료를 섭취함으로써 생기는 가장 위험한 물질 중 하나다. 혈류로 직접 들어가 뇌 장벽을 통해 중추신경계로 이동하여 신경 전달 물질에 영향을 미치고 뇌 기능을 변화시키며 뇌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실명을 유발할 수도 있다.
▷ 한의학, 보건학박사 김동하
 
다이어트를 위한 과거의 식이요법은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조절함으로써 체중을 줄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줄일수록 체중 증가 속도는 빨라진다. 많이 사용되는 체중 감량법과 식단 계획의 결과를 분석하면 대부분은 다이어트를 끝내기 전에 포기한다.

다이어트식품(저칼로리)을 포함한 식단으로 실제로 식욕이 늘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음식을 더 많이 먹기 시작한다. 신체는 모든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지 끊임없이 인식하고 있으며, 그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얼마나 많이 섭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적절한 신호를 보낸다. 너무 많이 먹거나 잘못된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한 불안은 소화 기능을 정지시킬 수도 있는데, 이는 섭취한 음식의 많은 부분을 유독성 노폐물로 바꾸고 있다. 이것은 시스템을 더 막히게 하고 체중은 증가한다.

체중 감량은 몸속의 체중 조절 메커니즘이 회복되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과도한 체중은 소화와 신진대사를 방해할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게다가 체내 만성 독성의 징후이다. 축적된 독소를 먼저 제거하지 않고 증상을 제거하려 하면 그 결과는 매우 해롭고 만족한 결과를 기대할 수 없게 된다. 갑작스러운 체중 감량은 순환하는 혈액에 갇혀 있는 독소의 홍수를 일으키고 치명적인 반응을 불러 올 수 있기 때문에 지나친 체중 감량에 대한 자연적인 저항력이 있다. 따라서 체중 조절은 체중 증가에 대한 책임이 있는 신진대사 문제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는 요소들은 정크푸드, 과로, 운동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수면부족, 수분부족, 불규칙한 식습관, 영양가 없는 저에너지 식품 섭취, 식품첨가물이 함유된 인스턴트 식품들, 대부분의 약들은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소화 기능을 억제 시킨다. 인체는 정상 체중을 회복하기 전에 독소를 제거해야 한다. 신체 정화는 역효과를 일으키지 않고 완만한 체중 감량이 되도록 해준다. 신체의 배출기관에 축적된 독소 노폐물을 제거 했을 때 체중 감소가 일어난다.


<한의학보건학박사 김동하>
- 신바이오생명과학연구소 연구소장
- 국제통합의학인증협회장, KBS 건강상식바로잡기출연
- 저서: 500세프로젝트, 장수유전자스위치를켜라, 향기파동치유요법 아로마테라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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