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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건강기능식품 수입 6년 연속 1위 (2022-08-05)

2021년 수입액 전년 대비 20.4% 증가

코로나19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생산과 함께 수입액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발표한 ‘2021년 국내 식품산업 생산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수입액은 10억 9,861만 달러로 전년 대비 20.4%, 수입중량은 2만 3,076톤으로 전년 대비 16.4% 각각 증가했다.

▷ 상위 10개 품목

가장 많이 수입된 건강기능식품 품목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포함된 복합영양소 제품(43.3%, 기능성 복합 제품 포함)이었다. 이어 개별인정형(12.6%), 프로바이오틱스(11.5%), EPA 및 DHA(7.6%), 단백질(3.0%)이 뒤를 이었다.


복합영양소 제품의 인기는 국내 소비자들의 건강기능식품 수요가 단일 성분에서 복합 성분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비타민, 단백질, 칼슘 등 단일 성분 제품들은 2018년 이후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수입실적 품목의 전반적인 순위는 홍삼을 제외한 국내 생산실적 상위 제품과 유사했다. 이는 소비자에게 인기 있는 제품군이 수입액도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상위 30개 업체 중 직판업체 6개

건강기능식품 수입 상위 30개 업체 중 직판업체는 총 6개였다.


한국암웨이는 2016년 1억 2,457만 달러(24.6%), 2017년 1억 3,151만 달러(25.8%), 2018년 1억 3,782만 달러(22.6%), 2019년 1억 7,551만 달러(22.3%), 2020년 1억 4,797만 달러(16.2%), 2021년 1억 7,669억 달러(16.1%)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9,144만 달러(8.3%), 3위는 유니시티코리아(글로벌 매뉴팩쳐링 포함) 6,539만 달러(6%), 4위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4,356만 달러(4.0%), 24위 뉴스킨코리아 871만 달러(0.8%), 25위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 862만 달러(0.8%)를 기록했다. 

▷ 업체별 수입 상위 30개사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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