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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셀, 올해의 국민 브랜드 대상 수상 (2023-01-20)

차별화된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력 소비자 호평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라는 ()피코셀(대표이사 최영관)의 대표 브랜드 라벨라 화장품이 ‘2022 올해의 국민 브랜드 대상화장품 재구매율 부문 1위를 수상했다.

피코셀은 지난
2021년 설립 이후 뛰어난 제품력을 자랑하고 있다. ‘싼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제품의 을 최대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피코셀 최영관 대표의 경영철학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제품의 원가율이 타사 대비 두 배 정도 높지만, 직접판매의 전통적인 원칙을 가장 잘 고수하고 있는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코로나
19 이후 직접판매 업계는 우수한 제품력보다는 특별한 보상플랜, 독특한 콘셉트, 혹은 코인과 연계 등 마케팅에 집중한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피코셀은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 마케팅 전략을 수행하며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있다.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황소걸음처럼 차근차근 내실 있는 경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모습은 1990년대에 우리나라 직접판매 시장의 초석을 세웠던 회사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제품력을 바탕으로 서두르지 않고 내실있는 경영을 하고 있지만
, 매출 성장세도 만만치 않다. 2022년에 전년 대비 400% 이상 성장했으며, 올해도 이런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소비자 신뢰와 매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는 것이다.


높은 재구매율과 낮은 반품률 보이는 이상적인 회사
피코셀이 올해의 국민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된 계기는 바로 재구매율이다. 라벨라 화장품의 재구매율은 무려 60%에 육박한다. 지금도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고 신규가입률이 증가하고 있는 회사임을 감안하면 실로 어마어마한 수치라고 할 수 있다. 재구매율이 60%이고 신규 판매원의 가입이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다면, 피코셀이 성장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한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쓴 사람은 없다라는 말을 재구매율로 입증하고 있다.

여기에 다른 직접판매 회사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반품률은 굉장히 낮은 수준이다
. 피코셀의 시그니처 제품인 라벨라 화장품의 경우 반품률이 1.98%에 머물고 있다. 조직적인 가입과 반품, 이적 이탈 등으로 인한 반품, 불만족 반품과 제품 이슈 등에 시달리는 다른 직접판매 회사들이 보면 경이로울 정도다. 피코셀은 오랜 역사를 가진 회사가 아니다. 이제 1년 된 신생회사가 반품률이 1.98%밖에 안된다는 것은 제품에 대한 불만보다는 잘못 구매한 것을 취소하는 수준이기에 아주 드물고 놀라운 모습인 것이다.
 
높은 재구매율과 낮은 반품률은 제품에 관한 만족도의 방증이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피코셀의 제품 출시일에는 매번 일시품절 사태가 일어난다. , 준비된 수량이 단 하루 만에 모두 판매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태는 기존 제품에 대해 무한한 감동이 있는 회사에서만 보이는 아주 특이한 형태이다. 마치 새로운 버전의 아이폰 출시를 기다리는 마니아들처럼 피코셀의 회원들은 출시를 기다리는 것이다. 피코셀의 라벨라 화장품은 7종의 제품으로 츨범한 이후 필링패드, 비비크림, 마스크팩, 바디워시, 바디로션 총 5종의 출시가 있었다. 그리고 이 5종 모두 출시된 당일 완판 되었다.

피코셀의 류양환 부사장은
신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예측을 제대로 못해서 회원들에게 미안할 뿐이다예전 외국계 직접판매 회사에 근무하며 급성장 했을 때 느꼈던 감동과 재미가 다시 느껴져서 출시 날마다 너무 행복하다고 웃음지었다.

이처럼 제품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는 매출성장 곡선에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 피코셀은 출범 이후 단 한 차례도 매출이 하락한 적이 없다. 첫 달 매출 1억 원으로 시작해 지금은 월 100억을 목표로 할 정도로 꾸준하게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드라마틱한 성장 폭은 없지만 꾸준하게 증가하는 매출은 아마도 모든 기업인이 바라는 이상적인 성장곡선이라고 생각하다.

피코셀의 이러한 성장은 누구나 얘기하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 직접판매 회사의 존재 목적인 제품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있다. 피코셀의 이번 수상을 통해 제품력이야말로 진정한 직접판매 업계의 클래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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