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돋보기

뉴스킨, 취약계층에 ‘사랑의 도시락’ 후원

포스 포 굿 후원회 회원 40여 명 참여해 400가정에 전달

  • (2024-06-10 15:53)

▷ 사진: 뉴스킨 코리아


글로벌 뷰티
·웰니스 기업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는 지난 65포스 포 굿 데이의 일환으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특식 키트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뉴스킨
포스 포 굿 데이는 매년 6월 본사 설립을 기념해 진행하는 글로벌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뉴 홉(Nu Hope)’ 프로젝트와 연계해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도시락특식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뉴스킨 코리아 임직원 및 회원 자치 봉사 단체 뉴스킨 포스 포 굿 후원회회원을 비롯해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뉴스킨은
뉴 홉프로젝트 발족 1주년을 기념해 그간 성과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월드비전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뉴 홉프로젝트는 뉴스킨 포스 포 굿 후원회가 월드비전과 함께 향후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꿈을 적극 돕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뉴스킨은 이를 통해 포스 포 굿 후원회와 함께 희망 도서관’, ‘다 엄마다’, ‘사랑의 도시락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이어
사랑의 도시락특식 키트 제작 봉사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뉴스킨 엔터프라이즈 설립 4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및 뉴스킨 포스 포 굿 후원회회원 40여 명이 함께 키트를 제작하고 도움이 필요한 400가정에 전달했다.

뉴스킨 관계자는
지난 40년간 뉴스킨은 사명인 선의의 힘실천에 앞장서 왔다앞으로도 뉴 홉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두영준 기자endudwns99@naver.com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포토뉴스 더보기

해외뉴스 더보기

식약신문

사설/칼럼 더보기

다이렉트셀링

만평 더보기

업계동정 더보기

세모다 스튜디오

세모다 스튜디오 이곳을 클릭하면 더 많은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날씨

booked.net
+27
°
C
+27°
+22°
서울특별시
목요일, 10
7일 예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