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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후베이 공장, 탄소 1,613톤 줄여

  • (2024-06-10 16:15)



암웨이 중국은 지난
6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후베이 공장의 태양광 발전 네트워크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후베이 공장의 연간 평균 유효 발전량은 약 300만 킬로와트시고, 연간 평균 탄소 감소량은 1,613.52톤으로 나타났다.

암웨이의 후베이 공장은
16,436의 태양광 패널이 지붕을 뒤덮고 있다. 암웨이 중국은 2030년까지 암웨이 세계 최초의 탄소 제로 공장을 건설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후베이 공장은 건축 설계·자재, 저에너지 장비, 에너지 및 탄소 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측면에서 환경 보호 및 탄소 감소 계획을 수행해 왔다. 이 공장은 중국의 수요를 충족하는 것 외에도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홍콩, 일본 등의 시장에도 수출하고 있다.

<직소망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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