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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단 + 필드, 직원 15% 감원 (2020-01-10)

글로벌 확장 위해 조직개편 단행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킨케어 전문 직접판매기업 로단 + 필드(Rodan + Fields)가 지난달 회사 직원 15%를 감원했다.

로단 + 필드 관계자는 “기업 내 정리해고를 확정하면서 모든 계층과 부서에서 12월 초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감원했으며, 전체 560명 중 86명이 감원됐다”고 밝혔다. 

로단 + 필드는 북미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 중 하나로 매년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다. 소비자들은 온라인과 약 30만 명의 컨설턴트를 통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회사측은 이번 감원에 대한 성명에서 “장고 끝에 미래에 가장 적합한 지위를 차지하기 위해 홈오피스 인력을 단순화해야 한다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며 “이러한 움직임은 회사가 비효율성을 없애고, 더 빨리 적응하고, 혁신을 추진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단 + 필드는 캘리포니아 주에 샌프란시스코 본사를 포함한 3개의 법인 사무실을 가지고 있다. 또, 호주, 캐나다를 비롯해 최근 진출한 일본까지 해외 지사에 약 6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다이앤 디에츠(Diane Dietz) 대표는 “이러한 결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우리는 이들이 회사에 가져다준 헌신과 노력 그리고 열정에 매우 감사하다”며 “우리는 더 민첩하고, 글로벌 확장에 초점을 맞추고, 일본에서 출시할 수 있는 충분한 현장 자원을 확보하도록 조직화하면서 우리의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이렉트셀링뉴스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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