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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사업설명의 목적이 무엇인지 잊으면 안돼”
“사업설명의 목적이 무엇인지 잊으면 안돼”사업설명을 아무리 잘해봐야 참석자들이 끝난 뒤 등록을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며…“매일 취해 있어”사업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모 업체의 대표는 통화할 때마다 술을 마신 것처럼 횡설수설한다며…“그 이야기 밖에 안해요”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세미나에 가면 행정당국의 업체 점검과 관련된 이야기밖에 안한다며…“자꾸 딴소리...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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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책임은 확실하게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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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라, 10~15년 후 조직을 이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진행
니오라코리아(유)(지사장 김희나)는 지난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2026 NMD In The Making Training’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ED(Elite Director) 이상 직급자를 대상으로 리더 직급인 NMD(Na...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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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로운 시대를 담을 그릇이 필요하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다단계판매업자 주요 정보는 우리에게 새로운 경고를 보내고 있다. 시장 규모는 4조 5,141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반면, 등록 업체와 판매원 수는 오히려 늘어났다는 것이다. 파이는 줄어드는데 뛰어드는 이들은 많아지는, 이른바 ‘정체 속의 과밀’ 현상이다. 이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우...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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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우리가 듣는 모든 것은 의견일 뿐, 사실이 아니다
직접판매업계는 사람을 통해 성장하는 산업입니다. 좋은 제품도 중요하고 훌륭한 보상플랜도 필요하지만, 결국 사업은 사람과 사람의 신뢰 위에서 움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업계는 다른 어떤 산업보다 이야기가 많습니다. 성공담도 빠르게 퍼지고 실패담도 금세 알려집니다. 누군가 회사를 옮겼다는 소식, 어떤 리더가 독립했다는 이야기, 특정 회사가 어렵다는 소문, 어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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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칼럼> 올 하반기부터 ‘4시간 근무 후 즉시 퇴근’ 가능…실무상 유의점은?
4시간만 근무한 날에는 30분의 휴게시간 없이 곧바로 퇴근할 수 있는 길이 올해 하반기부터 열린다. 지난 5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의결되면서, 오는 12월 10일부터 근로자 본인의 요청에 따라 휴게시간을 생략하고 즉시 퇴근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동안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온 휴게시간 제도의 경직성 문제가 마침내 입법으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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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지난해보다 좋아진건 사실인데”
“지난해보다 좋아진건 사실인데”전년 상반기에 비해 매출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기는 한데 체감이 잘 되지 않는다며…“이직은 사랑을 싣고…”모 업체의 한 남성 사업자는 최근 단톡방에서 말실수를 하는 바람에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있는데, 그의 내연녀 역시 함께 따라갈 것이란 소문이 돈다며…“코스피 같았어요”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 매출이 6,000대까지 떨어진 코스피 같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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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흔들리는 자리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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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B 한진호 대표 “OEM은 새 사업이 아니라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일”
“대량생산보다 원료와 품질, 시장 이해가 우리의 강점”직접판매 시장에서 건강식품과 일반식품 제조 역량을 축적해온 KH&B(이하 케이에이치앤비)가 OEM·ODM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단순한 생산 대행을 넘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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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규제는 왜 필요한가?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에 따르면 국내 다단계판매 시장 규모는 4조 5,141억 원으로 전년보다 0.5% 감소했다. 수년째 마이너스 성장이 이어지면서 판매원들 사이에서는 ‘이제 안 되는 시장인가?’라는 의심이 고개를 들고 있다. 판매원들은 다단계판매 시장 침체의 원인을 후원수당 상한선에서 찾는다. 일한 만큼 보상을 받지 못한다는 생...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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