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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보이는 게 전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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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웨이브의 새로운 성장 원동력을 물어보다
지난 2024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라이프웨이브코리아(주)(지사장 이흥규, 이하 라이프웨이브)는 최근 다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초기 시장을 지나 제품 경험이 축적되면서 현장의 분위...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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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법이 아니라 의지가 문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전자상거래법 시행령을 개정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해외 사업자에게 국내대리인 지정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그동안 해외에 본사를 둔 사업자를 상대로 조사와 자료 확보가 쉽지 않았던 현실을 고려하면 이번 개정은 분명 의미 있는 진전이다. 특히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영업하면서도 법의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던 해외 불법 다단계업체에 대한 대응 기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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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축구협회가 될 것인가 양궁협회가 될 것인가
‘협회’의 사전적 의미는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설립하고 유지해 나가는 단체다. 보통 소속 단체의 입장을 대변하고, 공동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연구해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기업의 이해를 대변하는 협회도 있지만, 그 영향력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분야는 스포츠다. 선수들의 성적만큼이나 협회의 운영 방식도 국민의 평가를 받기 때문이다.최근 뜨거운 감자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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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칼럼> 저성과자 해고 시, 법원이 정당성을 인정하는 기준과 실무 대응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다루기 어려워하는 대상 중 하나가 이른바 ‘저성과자’다. 명백한 비위행위나 근무태도 불량이 있는 근로자와 달리, 저성과자는 회사 입장에서 함께 가기도 부담스럽고 내보내기도 애매한 위치에 있다. 근로기준법 제23조 제1항은 해고에 ‘정당한 이유’를 요구하고 법원은 이를 엄격하게 적용하는데, 정작 그 ‘정당한 이유’의 구체적 판단기준은 명시되어 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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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사업설명의 목적이 무엇인지 잊으면 안돼”
“사업설명의 목적이 무엇인지 잊으면 안돼”사업설명을 아무리 잘해봐야 참석자들이 끝난 뒤 등록을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며…“매일 취해 있어”사업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모 업체의 대표는 통화할 때마다 술을 마신 것처럼 횡설수설한다며…“그 이야기 밖에 안해요”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세미나에 가면 행정당국의 업체 점검과 관련된 이야기밖에 안한다며…“자꾸 딴소리...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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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책임은 확실하게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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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라, 10~15년 후 조직을 이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진행
니오라코리아(유)(지사장 김희나)는 지난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2026 NMD In The Making Training’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ED(Elite Director) 이상 직급자를 대상으로 리더 직급인 NMD(Na...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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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로운 시대를 담을 그릇이 필요하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다단계판매업자 주요 정보는 우리에게 새로운 경고를 보내고 있다. 시장 규모는 4조 5,141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반면, 등록 업체와 판매원 수는 오히려 늘어났다는 것이다. 파이는 줄어드는데 뛰어드는 이들은 많아지는, 이른바 ‘정체 속의 과밀’ 현상이다. 이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우...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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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우리가 듣는 모든 것은 의견일 뿐, 사실이 아니다
직접판매업계는 사람을 통해 성장하는 산업입니다. 좋은 제품도 중요하고 훌륭한 보상플랜도 필요하지만, 결국 사업은 사람과 사람의 신뢰 위에서 움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업계는 다른 어떤 산업보다 이야기가 많습니다. 성공담도 빠르게 퍼지고 실패담도 금세 알려집니다. 누군가 회사를 옮겼다는 소식, 어떤 리더가 독립했다는 이야기, 특정 회사가 어렵다는 소문, 어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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