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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올해 해외직구식품 구매·검사 2배 강화
구매·검사 6천건 확대…마약류 함유 의심제품 등 검사 다변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직접구매 해외식품 등(이하 해외직구식품)의 국내 반입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위해 해외직구식품으로부터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외직구식품의 구매·검사를 2...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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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자격시험 2회 확대
5월 24일, 9월 20일 두 차례 전국 8개 지역 시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2025년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자격시험’을 연간 2회로 확대, 올해 5월 24일과 9월 20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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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불법 수입에 단속은 속수무책
안전성·유효성 검사 회피…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
최근 해외 직구로 불법 의료기기 수입이 증가하며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어 관리 감독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식약처는 2월 11일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의약품, 의약외품, 의...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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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300만 원 버는 주부”…유사수신 기승
금감원 “고수익이면서 원금 보장되는 투자는 없어”
‘월 3,300만 원 버는 주부’, ‘월 700만 원으로 노후대비’ 등 자극적인 문구를 내세운 불법 유사수신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 이하 금감원)은 2024년 불법사금융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유...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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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단계·후원방판 등 특수판매 집중점검
점검기간 2~7월…후원수당 초과지급, 무등록 다단계 등
서울시는 2월부터 오는 7월까지 방문판매, 후원방문판매, 다단계판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방문판매법에 따라 영업 신고 및 등록 의무를 준수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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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피라미드 최대 ‘무기징역’ 선고
대법 양형위, 조직적 사기 양형기준안 오는 3월 최종 의결
대법원 양형위원회(위원장 이상원)가 불법 피라미드 사기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300억 원 이상의 범죄에 대해서는 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을 마련했다. 이는 피해자들의 지속...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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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료기기 판촉영업자도 신고해야
관련교육 이수하고 관할 보건소에 신고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의료기기 유통 및 판매질서 유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2월 7일에 공포하고, 2월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의료기기 판촉영업자에 대한 신고제 도입 관련「의료기기법...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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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코리아, 셀럽코리아 등 6개사 다단계판매 등록
공정위, 2024년 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 공개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위)는 2024년도 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했다.공정위에 따르면 2024년 12월 말 기준 다단계판매업 등록업체 수는 121개사로 집계됐다. 4분기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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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해외직구 식의약품 유통 근절 나선다
AI 등 도입해 불법 해외직구 감시 강화
정부 관계부처가 최근 해외직구를 통해 증가하는 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의 불법 유통을 근절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식약처는 1월 21일 ‘2025년 식약처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온라인...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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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피라미드 ‘아도’ 대표 징역 15년
KOK 설계자 첫 공판 울산에서 열려
대규모 무등록 다단계 사기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며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다. 지난 1월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4,000억 원대 유사수신 범행을 주도한 아도인터내셔널 대표 이 모 씨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같은 날 울산지방법원에서는 수십만 명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콕(KOK)코인 설계자 김 모 의장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한편, 미토콘드리아...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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