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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공정거래위원장 누가 오나?
학계 출신 인사 하마평…李, 부위원장에 남동일 상임위원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6월 26일 신임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부위원장으로 남동일 상임위원을 임명했다. 한기정 공정위원장의 임기 종료가 2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통령실이 최근 장관급 인선을 단행하고 있어 공정위원장 역시 조기 교체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다단계판매,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주무부서 실무진이 일부 교체되면서 향후 정책 방향...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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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리코리아, 전격 한국 철수
“7월 3일 정오 영업 종료”
키아리코리아가 7월 3일 오후 12시부로 영업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한국 영업 2년 만이다. 구체적인 철수 사유에 대해서는 별도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실적 부진이 원인이 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키...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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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가는 미국 직접판매
‘청약철회 3개월’, ‘무제한 환매’ 법안 델라웨어주 하원 통과
청약철회 기간을 3개월로 늘리는 법안이 델라웨어주 하원을 통과하면서 미국 직접판매업계가 반발하고 있다.미국직접판매협회(Direct Selling Association, 이하 DSA)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델라웨어주 하원 법...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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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스토어와 결합 “필요하긴 한데”
유통채널 확대 기대, 사업자‧가격 관리는 고민
직접판매업계가 전반적으로 침체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매출이 저조한 회사나 설립 초기 단계의 신생기업들이 온라인 스토어와의 제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특히 매출이 정체되거나 조직 기반이 약한 기업들 사이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불특정 다수 소비자에 제품 노출 장점직접판매업체들이 온라인 스토어와의 제휴에 관심을 기울이는 가장 큰 이...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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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 번에 수익…앱테크 열풍 속 퇴보하는 다단계
30년된 낡은 방문판매법이 갈라놓은 격차
출석체크, 만보기, 광고보기 등 애플리케이션(app)으로 돈을 버는 ‘앱테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시장조사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6월 1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69세 금융소비자 1,074명 중 85.8%가 앱테크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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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판매, K-뷰티 성장 견인차
수출 102억 달러 돌파…애터미, 리만, 카리스 등 한몫
국내 화장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내수 부진과 최대 수출국인 중국 수출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룬 쾌거여서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국내 화장품 수출액은 2012년 10억 달러를 처음 달성한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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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지자체, 다단계업체 현장점검 나서
방문판매법 위반 여부 집중 점검
6월 16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와 서울시 등 지자체가 최근 다단계판매업체에 대한 현장 점검을 본격적으로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점검 대상은 등록사항(상호, 주소 등) 변경 신고, 프로모션 3개월 전 고지, 후원수당 초과 지급 등 방문판매법 관련 준수 여부 전반이다. 일부 대형업체는 이미 점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공정위 관계자는 “다단계판매업체에 대한 점...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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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업체 반등 시그널 온다
독창적 제품으로 신선한 바람 일으켜
국내 다단계판매 시장이 수년째 침체의 늪에 빠진 가운데 지난해 신규 진입한 업체들이 역동적인 시그널을 보내며 업계에 새로운 기대를 불어넣고 있다.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개한 ‘2023년도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에 따르면, 2023년 매출은 전년 대비 8.4% 떨어져 4조 9,606억 원에 머물렀다. 지난 2020년 이후 3년 만에 5조 원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코로나19를 거치...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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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력에 반하고, 사람에 정들고
유대관계로 맺어진 ‘다단계판매원’
<한국마케팅신문>에서 다단계판매원 3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업 만족도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해당 직업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원들의 35.9%는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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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하는 후원방판, 개정안 시행 직격탄
“우회로 막혔다”…첫 등록시 다단계 규제 적용
방문판매법 시행령 개정안이 6월 4일 본격 시행되면서 후원방문판매(이하 후원방판)를 둘러싼 지형이 또 한 번 크게 흔들릴 전망이다. 이번 개정안은 개별재화의 가격상한선을 기존 16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한편, 다단계판매 규제를 회피할 수 있는 후원방판의 ‘옴니트리션 기준’을 보다 엄격히 제한한 것이 골자다.“후원방판 큰 메리트 없어져”기존에는 후원...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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