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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고객’은 판매원인가 소비자인가
공정위 해석에 업계 촉각…후원수당 산정, 공제조합 보증까지 영향
‘우대고객’ 매출을 다단계판매 매출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공정위 해석을 두고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 같은 기준이 적용될 경우 후원수당 지급률 산정은 물론 공제조합 공제보증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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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에 기댄 다단계판매, 다음 성장 동력은?
저가 경쟁·표현 규제 속 차별화 과제 커져
다단계판매 시장에서 건강식품은 여전히 핵심 품목으로 자리하고 있다. 제품 설명과 체험, 반복 구매가 중요한 건강식품의 특성이 판매원과 소비자 간 관계를 기반으로 하는 다단계판매 방식과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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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제비티 뷰티 시대, 직판업계 화장품 경쟁 본격화
바이오 소재 중심 고기능성 화장품이 성장 동력
K-뷰티의 글로벌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직접판매업계가 화장품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식약처가 지난 7월 2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화장품 수출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화장품 수...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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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판업계, 제휴마케팅 성과 가시화
모낫 GMV 34배·바디 흑자 전환에도 국내는 “신중”
해외 직접판매업계에서 제휴마케팅(Affiliate marketing) 방식으로 전환하거나 이를 기존 사업과 병행한 기업들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기존 직접판매업계가 대면 설명과 지인 추천, 판매원 조직을 중심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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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수당’ 범위 어디까지 봐야 하나
업계 “명확한 기준 필요”…공정위는 “사안별 판단”
다단계판매업계에서 ‘후원수당’의 범위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행정당국이 업체 점검 과정에서 “업체가 판매원에게 무상으로 지급하는 모든 제품은 후원수당에 해당할 수 있다”고 해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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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일색” 옛말…기세등등 토종기업
애터미, 리만, 비아블, 카리스 등 4곳 상위 10위권에
국내 다단계판매 시장이 정체를 이어가는 가운데 토종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한층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출 상위 10개 업체 가운데 한국 기업이 4곳을 차지하면서 시장 주도권이 점차 국내 업체로 이동하는 모습이다.NRC, 라라코리아, 하이리빙 등 20위권도 눈길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가 최근 공개한 ‘2025년도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에 따르면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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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는 안 오고, 노인은 떠나고
불황에 규제까지, 사면초가 몰린 다단계
5조 원 규모 시장으로 평가받던 다단계판매업이 성장세를 잃어가면서 업계 안팎에서는 구조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다단계판매업이 포함된 무점포 소매업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인다. 국가통...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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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는 끝났나, 직접판매업계에선 ‘신뢰경영’으로 진화
공정위 2025년 주요정보 공개…매출 정체 속 투명성·교육·소비자 보호 중요성 커져
ESG가 한때 기업 경영의 핵심 화두로 떠올랐지만, 최근에는 이전과 같은 열기를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ESG가 사라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보여주기식 캠페인이나 선언 중심의 ESG에서 벗어나,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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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암웨이 치약, 의약외품 시장 양대 강자
수출·수입 1위 나란히 차지…국내외 시장 존재감 확인
국내 직접판매업계를 대표하는 애터미와 한국암웨이가 의약외품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애터미는 국산 치약의 글로벌 수출을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한국암웨이는 프리미엄 수입 치...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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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5,141억 원…다단계 매출 0.5% 감소
상위 집중 구조 지속 속 판매원·업체 수는 소폭 증가
다단계판매 시장이 전반적으로 정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업체 수는 증가하고 상위 기업 중심의 시장 집중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판매원 수와 업체 수는 소폭 늘어난 반면 매출은 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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