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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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은 방치, 합법은 점검”
불법 판치는데 합법 업체만 규제받는 역설
서울 강남 테헤란로 일대를 중심으로 불법 다단계, 유사수신, 불법 코인 조직이 특정 모임 공간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관계 기관의 현장 단속은 사실상 피해자 신고에 의존하는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지...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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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값 폭리에 탈세까지...직판업계 착한 가격 주목
국세청, 생필품 17개사 대거 조사, 직판업계기업은 합리적 가격
생활물가가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국세청이 지난 27일 각종 불공정행위로 생활필수품 가격을 인상한 업체 17개사에 대해 고강도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업들은 시장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약 33....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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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역 직접판매 관리·감독 강화되나?
공정위, 경인사무소 3월 개소…“조사 인력 중심으로 충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가 경기, 인천 지역을 관할하는 경인사무소 신설을 추진하면서, 다단계.후원방문판매업계의 관리·감독이 강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특히 조직 확대와 현장 조사 인력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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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까지 장악하는 ‘제약사’
‘더마코스메틱’ 앞세워 점유율 확대…전문성이 무기
제약사들이 건강기능식품 제조를 넘어 화장품 시장에서 ‘큰 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과거 제약사의 화장품 진출은 단순한 ‘부업’ 차원의 사업이었다면, 최근에는 수천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캐시카우(Cash C...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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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빙 다단계 포기설”에 본사는 침묵
공식 입장 표명 없고 SNS 댓글만
영리빙이 다단계판매사업 모델을 포기할 것이라는 주장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주장을 제기한 유튜버가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 영상을 게재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되는 듯 보였으나, 회사...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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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빙을 사랑하는 최영두 대표의 리더십
<기획⑨> 위기에도 길을 만든 사람들
하이리빙 최영두 대표이사는 월드컵 열기가 한창이던 2002년 하이리빙에 입사해 회계, 세무, 재무, 경영지원, 상품개발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쳐 대표이사에 오른 인물이다. 내부 승진을 통해 최고경영자에 오른 이...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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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판매·약국·H&B 경계 붕괴 가속
건기식 유통 질서 흔드는 창고형 약국 전국 확산
제주, 부산, 전주, 서울까지 최근 ‘창고형 약국’이 전국 주요 도시로 빠르게 확산되며 국내 의약품·건강기능식품 유통 구조 전반에 구조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약국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대형마트형 매장 구조, 박...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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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판매업체 수, 두 자릿수로 돌아가나?
2017년 정점 이후 9년째 내리막…“낡은 규제가 미래 막는다”
2000년대 초반, 새로운 유통의 대안으로 떠오르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던 다단계판매업계가 유례없는 침체기를 겪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다단계판매업체 분기별 주요정보를 공개하기 시작한 이후 2017년 정점을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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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발생한 해킹사고에 업계 ‘촉각’
수백만 판매원 정보 유출되면 범죄 표적 우려
이동통신 3사, 쿠팡, 신세계그룹, 아시아나항공, 교원그룹 등에서 잇따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다단계판매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업계의 특성상 해킹이 발생할 경우 정산 시스템까지 영향을 받...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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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업체, 지사장 인사 변화 바람
한국 시장 ‘구조 재설계’ 신호탄
외국계 직접판매업계에서 국내 지사장 교체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일부 기업은 이미 수장을 교체했고, 일부는 교체를 전제로 한 물밑 접촉에 들어갔다. 팬데믹 이후 급격히 바뀐 국내 직접판매 시장 구조에 더 이상 기존 방식으로는 대응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다.코로나19 기간 동안 건강·면역 관련 수요 확대에 힘입어 외형 성장을 경험했지만, 엔데믹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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