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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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紙 피즈닷오알지, 다단계판매산업 왜곡 논란
근거 없는 ‘로비 의혹’과 ‘사기 프레임’으로 산업 전체 매도
영국령 맨섬(Isle of Man, UK)에 본사를 둔 영어권 온라인 과학·기술 전문매체인 피즈닷오알지(Phys.org)가 지난 11월 10일 ‘다단계판매산업이 로비 단체의 자금으로 과학 연구를 왜곡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하면서 잡음이 일고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관계가 빈약하고 합법적 직접판매산업 전체를 불법 피라미드로 몰아가는 왜곡된 프레임이라는 비판이 나온다.근거 ...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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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의 강점에 디지털을 더하라’
정교한 O4O 전략, 새로운 성장 해법
온라인 쇼핑이 일상화된 시대지만, 오프라인 유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오픈서베이가 발표한 ‘오프라인 쇼핑 트렌드 리포트 2025’에 따르면, 오프라인을 주로 이용하는 소비자 비율은 41.3%로 1년 전보다 15.8...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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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은 왜 실패하는가?
“간섭은 많고, 이해는 부족…사업자들도 신중히 선택해야”
중견기업이 출자한 다단계판매업체들이 최근 수년 사이 잇따라 영업을 종료하고 있다. 다단계판매는 초기 투자에 비해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통사·제조사의 관심을 받아왔다. 그러나 막연히 돈이 된다는 이유로 뛰어들었다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사업을 접는 사례가 늘면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사업자와 임직원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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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네트워크 마케팅 시작하는 이유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사업을 하는 판매원 중 상당수가 육아휴직을 시작하면서부터 사업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육아휴직을 신청한 후나 육아를 하면서 경제적인 활동에 공백이 생기는 것에 대한 압박과 복직에 대한 걱정이 이들을 네트워크 마케팅사업으로 이끌었다. 또 화장품,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등의 사업 아이템이 여성에게 친숙하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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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피라미드 끝까지 파헤친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주요 수사성과 사례 공개
서울특별시 민생사법경찰국(국장 김현중, 이하 민사국)이 최근 2년간의 주요 수사성과를 정리한 ‘민생사법경찰국 수사사례집’을 제작해 전국 지자체와 중앙행정기관에 배포했다. 이번 사례집은 각 기관의 실무 참고용...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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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넘지 못한 유통망 사각지대가 된 강원도
지리적 한계와 산업 구조가 만든 사각지대
직접판매업계에서는 오래전부터 “경부선을 타야 사업이 뜬다”는 말이 회자된다.서울과 대구, 부산을 잇는 경부선 축을 따라 주요 도시의 인구 밀집과 산업 네트워크가 형성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내 주요 다단계판매 기업 본사 대부분은 서울, 경기, 대전, 대구권에 집중돼 있고 활발한 판매조직 또한 수도권과 영남권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반면 강원도는 직접판매의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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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국에 이른 사기 업체들, 지금은?
대규모 범죄 연루, 파기환송, 살인사건 등 후폭풍
불법 피라미드 사건이 살인, 국제 범죄 연루 등으로 번지며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한국마케팅신문이 보도해온 주요 불법 업체들은 현재까지도 그 여파가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인물들을 둘러싼 재판과 수사도 계속...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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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1위 암웨이, 여전히 배울 점 있을까?
매출 정점 찍고 37% 감소…일본, 인도에선 사법 리스크까지
전 세계 다단계판매 1위 암웨이가 좀처럼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10년 넘게 이어지면서 ‘다단계 교과서’로 통하던 암웨이의 위상이 예전 같지 않다는 평가마저 나온다.암웨이의 매출액은...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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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직판기업 ‘나투라 비탈리스’ 국내 상륙 임박
9월 말 법인 등록 완료 후 지사장 선임
독일 직접판매기업 ‘나투라 비탈리스(Natura Vitalis GmbH, 회장 프랭크 펠테(Frank Felte))’가 한국에 진출한다.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등 총 80여 종의 제품군을 보유한 나투라 비탈리스는 9월 말 법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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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K-뷰티 확산, 직판업계도 ‘수출 리스크’ 우려
정품 신뢰 무너지면 해외 시장 타격 불가
국내 화장품산업이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서는 ‘짝퉁 화장품’이 해외 시장에서 기승을 부리며 정품 신뢰를 위협하고 있다.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실이 공개한 특허청 통계에 따르면, 2021년 한국 기업 대상 위조상품 무역 규모는 약 11조 1,000억 원에 달하며, 이 중 화장품(향수 포함) 비중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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