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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뉴힐, 새로운 시작과 도약을 알린다

  • 기사 입력 : 2022-02-11 09: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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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가 튼튼하고 기본에 충실한 회사로 성장할 것

(주)에이뉴힐(대표이사 가경진)이 그간의 악재를 훌훌 털고 새로운 시작과 도약의 기반을 마련해 성장을 다짐하며, 올해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어떤 변화와 혁신을 준비하고 있는지, 2022년 에이뉴힐의 출사표를 알아봤다.


2022년 새롭게 출발한다
에이뉴힐은 1941년 창업한 종근당 그룹의 건강기능식품 대표기업 종근당건강의 자회사로 2019년 2월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했다.

대한민국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인정받고 브랜드 인지도가 매우 높은 종근당건강이라는 모기업을 두고 있음에도 업계 진출 초기 안착 실패와 코로나19라는 악재가 겹쳐 그간 부진을 면치 못했다. 이에 에이뉴힐은 지난해 9월 업계에서 실무부터 임원까지 오랜 경력을 갖춘 가경진 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첫 번째 변화를 주었다.

가경진 대표는 에이뉴힐 합류 즉시 전반적인 사항을 살펴보고 성장을 위한 로드맵을 준비했다. 가경진 대표는 “모든 사업이 그렇듯이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이다”라며 “경험상 느린 것 같지만 기본에 충실하면서 차근차근,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모기업 종근당건강은 재정적 측면은 물론이고, 제품력 및 브랜드, 제품생산의 노하우 등이 풍부한 기업이다. 최신식 설비와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연구, 개발부터 생산, 유통까지 ‘A to Z’를 넘어 고객만족 실현까지 전 공정을 엄격하고 깐깐하게 관리한다. 섭취율/구매율 1위 최신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의 프로바이오틱스를 중심으로, 현대인들에게 필요로 하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가경진 대표에 따르면 종근당건강은 장기적 관점에서 네트워크 마케팅 비즈니스의 가치와 비전 등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이에 가경진 대표는 “종근당건강의 지지와 지원을 바탕으로 기초와 기반이 튼튼한 회사로 변모해 지속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또, “생각이 행동을, 행동이 습관을, 습관이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처럼, 반복 지속적이며 꾸준하게, 매일매일 향상되어 가는 것에 중점을 둔 올바른 사업 문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도약을 위한 기반 형성 전략
가경진 대표는 에이뉴힐의 새로운 시작과 도약을 위해 ▲보상플랜 ▲제품 라인업 ▲사업방식 및 지원 등 크게 세부분에 변화를 주고 있다.

먼저 보상플랜에서는 사업 진입의 문턱을 없애고 유지을 위한 불필요한 조건을 없앴다. 소비자형 회원, 사업가형 회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보상구조와 함께 초기사업자의 수입을 강화한 새로운 보상플랜을 지난 1월부터 시행했다.

두 번째로 모기업 종근당건강의 주요 제품을 단독 유통 또는 공유를 통해 사업적 활용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에이뉴힐은 단독제품군, 종근당건강 내 타 유통채널에서 TV광고로 인기있는 제품군(▲예능인 강호동이 모델인 ‘천관보’와 ‘리얼맨’ ▲미스트롯 양지은과 김태연이 모델인 ‘아이커’ ▲미스트롯 홍지윤이 모델인 ‘올컷다이어트’)과 대리점 채널 전용 제품 라인업으로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고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가경진 대표는 현재 라인업 제품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가격체계의 조정과 더불어 종근당건강 브랜드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누구나 알고 접근성이 용이한 가성비 제품군을 지난 2022년 1월 새롭게 출시했다. 앞으로 ‘1초 유산균’이라 불리는 ‘락토핏’ 라인과 ‘2초 오메가-3’라 불리는 ‘프로메가’ 라인을 출시해 오토십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편 소비자의 접근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종근당과 종근당건강의 과학적 노하우, 신뢰할 수 있는 공정과 세심한 설계를 바탕으로 에이뉴힐만의 가심비 제품군도 확대해 사업확장으로 이어지게 할 계획이다.
▷ 충청남도 당진 합덕에 신축된 종근당건강의 최첨단 자동화 생산시설 조감도

마지막으로 사업방식 및 지원에서는 ‘See, Feel, Tell- 직접 보고, 느끼고, 이야기하라’라는 콘셉트로 생산시설 방문과 연계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종근당건강의 규모와 실체를 ‘보고(See)’ ▲에이뉴힐 사업에 대한 확신과 신뢰를 ‘느끼고(Feel)’ ▲그 확신을 ‘이야기(Tell)’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가경진 대표는 “네트워크 마케팅 비즈니스는 신뢰와 확신을 기반으로 미래 비전에 대한 믿음을 공유하고 실현해 나가는 것”이라며 “이런 측면에서 2022년이 종근당건강의 자회사로서 에이뉴힐이 사업적으로 도약기반을 만들 수 있는 절호의 해라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가경진 대표가 이렇게 설명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 바로 종근당건강이 지난해 12월 당진 합덕에 1,200억 원을 투자해 최첨단 자동화 생산시설을 신축했기 때문이다. 대지면적 6만 3,935.9㎡(약 1만 9,340평), 연멱적 4만 1,042.7㎡(약 1만 2,415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생산시설에는 대규모 세미나 공간이 겸비되어 있다. 이에 가경진 대표는 에이뉴힐 회원들의 공장 방문 프로그램과 연계한 사업설명회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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