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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MOU 체결

  • 최민호 기자
  • 기사 입력 : 2023-11-08 10: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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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활 균형 및 안전문화 확산 위해 맞손

▷ (왼쪽부터)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공석원 지청장,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지난 117일 서울 도봉구 소재 본사에서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공석원)과 일·생활 균형 및 안전 문화 확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일과 생활의 균형이 조화로운 근로 문화 정착과 국민의 안전의식 내재화를 위해 진행되었다.


동성제약은 전국에 판매될 의약외품
, 건강보조식품 등의 다양한 제품과 홍보용 달력에 안전 문화 홍보 문구 기입하고 일·생활 균형 로고를 쇼핑백에 부착해 활용하기로 했다.


더불어 임직원의 근로 환경 개선과 워라벨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근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며 사업장 내 안전 문화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며 캠페인을 진행한다
.


체결식에 참석한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공석원 지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과 사회 전반에 워라벨 및 안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고, 관내 사업장과 근로자들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실천하고 안전보건에 더욱 관심을 갖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안전한 근로 환경, ‘워라벨은 근로자의 권리라고 생각한다. 동성제약은 임직원들이 더 나은 근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좋은 문화가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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