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라세움, 2세대 헴프 엑소좀 스킨케어 ‘비올라스’ 출시
“탄성리포좀 기술 바탕으로한 고기능성 화장품”

(주)더클라세움은 가톨릭대 성모병원 ‘그린메디신’과 손잡고 ‘2세대 헴프 엑소좀 솔루션’ 스킨케어 비올라스를 출시했다고 8월 19일 밝혔다.
비올라스는 Bio+Class와의 합성어로 가톨릭 대학교 성모병원의 헴프 전문 기술 기업인 그린메디신의 높은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격이 다른 헴프 사이언스를 뜻하며 헴프의 이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기업 더클라세움의 뷰티 브랜드다.
비올라스는 다양한 특허 원료와 탄성리포좀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한 고기능성 화장품이다. 비올라스의 특징은 2세대 헴프 엑소좀 솔루션인 탄성 리포좀 기술로 피부에 유효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할수 있게 도움을 주며, 미국 PCPC사전에 등재된 더클라세움 브랜드 기준 최초 개발 성분 삼줄기 소포 기술의 결합을 통해 개발됐다는 점이다.
특히 나이에 의해 생성되는 색소 침착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는 인체동일 미백제 NMN을 포함하고 있어 나이든 멜라닌 세포에 탁월한 효능을 지니며 높은 흡수율로 빠르게 피부에 작용하며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있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더클라세움 관계자는 “비올라스는 혁신적인 특허가 총 집약된 기능성 화장품으로, ▲뛰어난 피부 보습력과 미백 효능 ▲피부 건강을 위한 항산화 솔루션 ▲모공축소와 피지억제를 위한 혁신적 접근 ▲탄력 및 주름 개선 ▲피부 노화 방지 등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정해미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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