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유라이프코리아(유)(지사장 권태휘)는 지난 10월 1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약 2,00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는 미국에서 직접 날아온 알렉시 골드스테인 창립자 겸 회장과 리드 타나카 국제 담당 부사장 및 글로벌 리더 사업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 알렉시 골드스테인 뉴유라이프 창립자 겸 회장
외부 투자받지 않은 ‘알짜’ 회사 뉴유라이프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알렉시 골드스테인 회장은 “뉴유라이프의 위대한 전통이 시작되는 날”이라며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우리가 출발할 수 있도록 애써준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원 패밀리, 원 팀’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한국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완벽하게 해낸 지니 킴 회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힘들었던 시간들을 이겨내고 한국에 뉴유라이프의 씨를 뿌린 김두휘, 김성락, 김경희 회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뉴유라이프는 대부분의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과는 달리 외부 투자를 전혀 받지 않은, 알렉시 골드스테인 회장이 100%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 알렉시 골드스테인 회장은 상당한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이와 같은 안정적인 지배구조가 많은 경영자들을 스트레스로 내모는 매출 압박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롭게 해주는 셈이다.
또한 그는 한국 사업자들의 헌신적이며 열정적인 사업 스타일에 대해 감동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러나 “빌딩은 하루아침에 지어지지 않는다”며 “참을성을 갖고 정확한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알렉시 골드스테인 회장은 성질 급한 한국의 사업자들에게 지나치게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며 속도를 조절할 것을 당부했다.
▷ 권태휘 한국 지사장
“월 100억 원 매출 향해 나아갈 것” 권태휘 지사장은 “그랜드 오픈을 계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겠다”며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향해 불가능한 일을 하고 있다고 단정했던 일들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월 100억 원 매출을 향해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한국지사 설립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부정했으나 우리는 그것을 해냈다. 이와 마찬가지로 월 매출 100억 원에 도전하는 우리에게 그들은 다시 부정적인 말로 공격할 것이지만 과거에 우리가 해낸 것처럼, 미래에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뉴유라이프 미국 본사는 권태휘 지사장과 뉴유라이프코리아 회원들이 원대한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 한국지사 설립에 혁혁한 공을 세워 알렉시 골드스테인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지니 킴 회원은 과거 서울 대학교 면접 시험을 인용해 상호간의 사랑을 강조했다. 그 질문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을 묻는 것으로 많은 학생들이 비행기, KTX, 오토바이 등등 다양한 답을 내놨으나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답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였다는 것이다. 지니 킴은 또 ‘사랑이란 자기희생이며 우연에 의존하지 않는 유일한 행복’이라고 한 톨스토이의 말을 예로 들면서 “사랑은 결국 기적을 낳는다”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롯데타워를 방문했을 당시를 회상하면서 타워 1층 신격호 회장의 동상에 새겨진 ‘열정은 잠들지 않는다’는 말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껌 하나로 시작해 세계적인 기업을 일군 신격호 회장처럼 소마덤젤 하나로 시작한 뉴유라이프 또한 세계적인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 기적 같은 제품을 만들고,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약속을 어긴 적이 없었다는 알렉시 골드스테인 회장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뉴유라이프코리아 설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준 권태휘 지사장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뉴유라이프의 가장 큰 경쟁력은 알렉시 골드스테인 회장” 현역 의사인 김두휘 회원은 “저의 간절한 소원은 뉴유라이프의 한국 진출이었다”며 “왜냐하면 다른 회사에서 블루다이아몬드라는 높은 직급을 포기하고 뉴유라이프를 선택한 사람이 있었고, 김경희, 배찬우 회원처럼 온 가족이 소마덤젤에 매료된 경우도 있었으며, 30여 년 유능한 간호사로 활동하면서 안정된 직장생활을 했던 분까지 소마덤젤을 선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회장님으로부터 긍정적인 약속은 받아냈으나 한국 시장의 문턱이 지나치게 높아 고민하고 있을 때 이 문제를 풀어낸 것은 권태휘 지사장님이었다”면서 “제품의 탁월성이나 최고의 보상플랜도 우리의 자랑거리지만 그보다 더 큰 경쟁력은 약속을 목숨 같이 지켜내는 알렉시 골드스테인 회장님”이라며 존경을 표했다.
김두휘 회원은 “3년 안에 대한민국 1등을 넘어서고 5년 안에 전 세계 1등을 거머쥘 것이며, 5년 안에 연봉 10억 원 이상 사업자 1,000명, 연봉 100억 이상 사업자 100명을 배출하는 것이 저의 두 번째 꿈”이라고 밝혔다.
“그랜드 오픈은 평생 사업을 약속하는 날”
현재 한국의 뉴유라이프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김성락 회원은 “모든 어려움을 이겨낸 우리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돼 영광”이라면서 “권태휘 지사장님과 소마덤젤이 한국에 뿌리 내릴 수 있게 도와준 지니 킴 스폰서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이 자리는 너무나 영광스러운 자리”라면서 “평생 한국에서 사업을 같이 하자는 약속의 날”이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가 함께 하는 이유가 입증되는 그날까지 힘차게 전진하자”고 당부했다.
“기회는 꿈꾸는 사람들의 몫” 김경희 회원은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참석한 분들께 감사하다”며 “기회라는 것은, 남들이 다 안 된다고 할 때 하늘에 떠 있는 구름 한 조각이 언젠가는 비를 내릴 거라고 생각하며 꿈꾸는 그런 사람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또 “최고경영자이자 개발자인 알렉시 골드스테인 회장께 감사하다”며 “소마덤의 탁월성을 알려준 김두휘 스폰서님과 캐나다에서 밤낮으로 본사와 소통을 도와준 지니 킴 스폰서님,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사업을 도와준 김성락 사장님, 리고 나의 아들 배찬우 다이아몬드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한 회원과 고객들을 향해 “우리 회사를 기억해달라”면서 “우리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고, 성공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뉴유라이프가 있다”고 덧붙였다.
뉴유라이프는 35년 전통의 바이오 기업 이어진 행사에서는 알렉시 골드스테인 회장과 권태휘 지사장이 대담을 통해 뉴유라이프의 어제와 오늘에 대해 소상히 전달했다. 뉴유라이프는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서는 신생 업체로 분류되지만 이미 35년의 역사를 지닌 중견 바이오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뉴유라이프는 한국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독보적인 ‘소마덤젤’을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데 이어 최근에는 신개념 신진대사 제품인 ‘트라이엠엘티’와 불편한 신체부위에 빠른 편안함을 지원하는 ‘소마덤AWE젤’을 출시하여 초도 물량이 모두 매진될 만큼 시장의 반응이 뜨겁다. 또한 2025년 1분기 건강한 수면을 통해 매일의 피로를 해소하는 ‘소마나이트’를 출시 예정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