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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조합, 한파 속 이웃에게 전한 따뜻한 마음

  • 두영준 기자
  • 기사 입력 : 2024-12-26 10: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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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 급식 봉사 및 기부금 전달

▷ 원각사 무료급식소에서 정병하 이사장과 원경스님(중앙) 및 특판조합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특판조합)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정병하, 이하 특판조합)2024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올 한해 경기 악화로 더욱 어려움을 겪었을 소외된 취약계층 이웃에게 무료급식 봉사와 기부금을 통해 온정을 전했다.

특판조합 정병하 이사장과 임직원들은
1210일 원각사 노인무료급식소(사회복지원각, 원경스님), 1224일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의 식당(원장 최클레토 수녀)에서 겨울철 한파 속 취약계층인 무의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시설기관에는 후원금을 전달하며 연말연시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무료 급식 시설 관계자는
기부금도 감사하지만, 식자재 손질과 배식 등 부족한 인력을 임직원들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는 인사를 전해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 까리따스 사랑의 식당에서 정병하 이사장과 최클레토 수녀 및 특판조합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특판조합)


이와 함께
1217일에는 무의탁아동보호시설인 청운보육원(유병욱 원장)을 방문하여 소정의 후원금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청운보육원은 1960년 전쟁 고아들을 돕기 위해 상도동의 작은 양철집에서 시작해 가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소외된 아동 등을 대상으로 보호와 치료, 자립할 수 있도록 보살피는 무의탁아동 복지시설이다.

다단계판매
·후원방문판매 회사가 가입한 소비자피해보상기관인 특판조합은 2013년부터 연말연시 복지시설을 찾아 무의탁 노인과 아동, 소년소녀가장과 청소년, 장애인, 이주 여성, 미혼모 등 도움이 필요한 여러 이웃에게 기부금 및 봉사활동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정병하 이사장은
우리 조합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외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특히, 이번 지원 활동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 참여로 온정을 나누는 이웃 사랑을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새로웠다앞으로도 조합은 소외된 사회의 취약계층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조합과 우리 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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