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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미지 코리아에서 성공의 기회를 만든다

  • 최민호 기자
  • 기사 입력 : 2025-03-28 0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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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s The Time’ 킥오프 미팅 개최




40년 전통의 뉴질랜드 헬스-웰니스-콜로스트럼(초유) 회사인 뉴이미지 인터내셔널(이하 뉴이미지)의 한국 지사 뉴이미지헬스사이언스코리아(유)(대표 박용재, 이하 뉴이미지 코리아)가 지난 3월 22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Now Is The Time’ 킥오프 미팅 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뉴이미지 그룹 총괄사장 스캇 셰리프가 직접 참석해 뉴이미지 코리아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1984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설립된 뉴이미지는 뉴질랜드에서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으로 헬스-웰니스-콜로스트럼(초유) 분야의 세계적 리더다.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경제적 자유를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건강식품,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보상플랜을 제공한다.

자체 연구개발 센터와 4개의 생산시설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제품력을 강화해 전 세계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한국을 비롯한 18개국에 진출했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기업이지만, DSA(Direct Selling Association) 글로벌 TOP 100에서 2009년 81위, 2022년 26위로 지속적 성장을 이루며, 약 4억 8,900만 달러(한화 약 7,06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뉴질랜드 올해의 수출상, 국제무역 우수상, 과학기술혁신상, 올해의 기업가상 수상 등 경이로운 업적을 이룩했다.


지속 가능 성장기업 자신감

참석자들의 박수갈채와 환호 속에 무대에 오른 박용재 대표는 “뉴이미지는 업계 최초로 진출한 뉴질랜드 기업으로, 40년의 역사 속에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온 탄탄한 회사라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끼며, 한국 진출이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Now Is The Time’은 바로 지금이 기회라는 뜻이다. 뉴이미지에서 생산하고 있는 최고의 제품과 체계적인 시스템은 시장 확장성 한계에 봉착한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 사업자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꾸준하게 성장하는 회사로 만들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 어원경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서 이미 시스템이 갖춰진 회사에서는 성공하기 어렵다. 자신이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회사가 성공 확률이 높다”며 “뉴이미지는 성공과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게 해줄 회사다. 사업에 성공해서 오늘 참석한 모든 사업자가 뉴질랜드에 방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리차드 던시드 상무참사관이 참석해 “청정 자연환경으로 세계 최고의 식음료 제품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뉴질랜드 수출 1위 제품이 바로 유제품”이라며 “뉴질랜드 소의 95%는 목초를 먹고 방목되어 키워지고 있다. 제품 판매 이후에도 추적 관리가 가능한 인증 프로그램으로 안전성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뉴이미지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청정자연을 활용해 전 세계에 초유의 우수성을 전파한 기업”이라며 “한국에서 사업을 준비할 때부터 뉴이미지는 뉴질랜드 대사관과 많은 협력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사업자가 큰 성공을 거두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왼쪽부터 스캇 셰리프 뉴이미지 그룹 총괄사장, 박용재 뉴이미지 코리아 대표


초유 1등 브랜드 제품 ‘라이프라인’ 앞세워 사업 확장 

스페셜 스피치를 위해 무대에 오른 스캇 셰리프 뉴이미지 그룹 총괄사장은 “한국에 와서 사업자들을 직접 만나 뉴이미지 코리아의 성공에 대한 확신이 더욱 생겼다”며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은 박용재 대표와 전체 임직원 그리고 이 자리에 모인 모든 분들 덕분”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그는 “지난 40년간 뉴이미지는 네트워크 마케팅과 초유 제품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전 세계에 많은 초유 제품이 있지만, 다 똑같지는 않다. 라이프라인은 독자적인 기술로 만들어진 1등 제품”이라며 “뉴이미지는 40년 동안 놀라운 유산을 구축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40년 동안도 지속 성장할 것이다. 건강과 재정적 행복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뉴이미지와 함께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보자”고 밝히자 참석자들은 환호성과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또한, ‘라이프라인’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섭취해 증명된 제품으로 뉴이미지 40년 노하우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이다. 12종의 비타민(비타민A, 비타민B군(B1, B2, B6, B12), 엽산,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오틴, 비타민C, 비타민D, 비타민E)과 꼼꼼하고 까다롭게 배합된 초유 분말(부원료)이  함유됐다. 여기에 균형 잡힌 장 건강을 위한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박테리움의 과학적 배합과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칼슘이 함유됐으며, 2022년 전 세계에서 약 840만 개가 판매된 뉴이미지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제품이다.

한편, 문소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Now Is The Time’ 행사에서는 뉴질랜드 마오리족 축하 공연과 특별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인터뷰- 스캇  셰리프 뉴이미지 그룹 총괄사장


"한국 시장
 전략적 접근법으로 장기 투자할 것"

스캇 셰리프(Scott Sherriff) 뉴이미지 그룹 총괄사장이 뉴이미지 코리아의 ‘Now Is The Time’ 킥오프 미팅 참석 차 한국을 방문해 사업자들과 소중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 방문은 처음 인가? 본인 소개를 한다면?

→ 이번이 한국 첫 방문이다. 앞선 기술력과 인프라, 역동적인 시장 환경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뉴이미지 그룹 총괄사장으로 부임했다. 이전에는 노바티스, 바이엘, 더글라스 제약 등 주로 제약, 바이오테크 회사에서 근무했다. 영업, 마케팅, 글로벌 팀 관리 등 비즈니스 개발·운영 최적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를 진행했다. 미국,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라틴 아메리카 등 세계 여러 나라에 머물며 많은 경험을 하며, 맞춤형 성장 전략을 개발, 실행해 왔다.

뉴이미지는 건강식품과 뷰티 제품이 주력이다. 이전 회사에서의 경험이 어떤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는지?

→ 바이오테크, 제약 회사에서 많은 경력을 쌓았지만 사실 첫 시작은 유제품을 라틴 아메리카와 아시아에 납품하는 회사였다. 이때 유제품에 대한 많은 공부를 했다. 초유 제품의 세계적인 리더인 뉴이미지 그룹 총괄사장으로 온 것도 운명이라 생각한다. 그동안 다국적 회사에서의 경험이 뉴이미지의 경영과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뉴이미지를 어떻게 성장시키고 싶은지?

→ 뉴이미지의 핵심 차별점은 초유에 있다. 초유의 신제품 개발, 나아가서 전 세계 소비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헬스 웰니스 솔루션 브랜드’로 진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는 특히 초유와 라이프스타일 건강 제품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브랜드가 한국 소비자의 기대를 충족시켜 성공한 사례로 만들 계획이다.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헬스 웰니스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 나가겠다.

이번 한국 방문의 목적과 앞으로의 계획은?

→ 한국은 전 세계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서 3위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뉴이미지의 성장적 측면에서도 가장 중요한 시장이다. 이번 방문은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신뢰를 쌓기 위한 전략적 행보이다. 박용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한국 지사를 단단하게 잘 만들어놨고, 앞으로 한국 지사가 시장에서 훌륭한 기회를 잘 포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본사에서도 한국에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사업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그리고 지속적인 투자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한국 사업자들을 직접 만나면서 느낀 점은?

→ 뉴이미지에 온 지 오래되지 않아서 다른 나라의 사업자들을 많이 만나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한국 사업자들을 직접 만나보니 경험이 풍부하고 질문의 수준이 굉장히 높았다. 한국 지사에서 이런 훌륭한 사업자들을 유치한 것은 그만큼 뛰어난 역량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뉴이미지 본사와 한국 지사의 소통과 협력에 대해 잘 이해하고 계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한국 사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 한국에 오기 전에도 낙관적으로 생각했는데 직접 사업자들을 만나 열정을 느끼고 경험을 들으니 한국 지사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란 자신감이 생겼다. 뉴이미지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이 사업에 참여하고 함께 하길 바란다. 건강의 유지와 재정적 번영을 누릴 수 있는 곳이 바로 뉴이미지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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