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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글로벌, “건강한 물로 하나 된 하루”

  • 최민호 기자
  • 기사 입력 : 2025-06-27 00: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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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바이오 미네랄 워터’ 생산시설 견학으로 단합의 시간




리영글로벌(주)(대표 조인창)이 지난 6월 18일 약 70명의 사업자와 함께 충청남도 공주시를 찾아 바이오텍 생산시설을 견학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리영글로벌이 지난 4월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생수 제품 ‘수리수리 바이오 미네랄 워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생산하는 바이오텍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제품에 대한 신뢰를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마곡사 숲길에서 시작된 힐링의 하루
리영글로벌은 ‘다시 젊어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프리미엄 제품을 바탕으로 견고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올해는 혁신적 소재의 독창적인 제품인 ‘리보시리즈(리보릭스, 리보밀)’, ‘수리수리 바이오 미네랄 워터’ 등을 선보이며 토종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으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오전 11시 공주에 도착한 리영글로벌 사업자들은 본격적인 생산시설 방문에 앞서 인근의 유서 깊은 사찰 마곡사를 찾았다. 공주시 태화산 자락에 자리한 마곡사는 백제 시대에 창건된 천년고찰로 울창한 숲과 고요한 산세가 어우러진 명소다.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사찰 중 하나다. 대표적인 유물인 ‘마곡사 오층석탑’은 고려 후기에 조성됐으며, 1984년 보물로 지정된 이후 올해 1월 국보로 승격됐다.

약 한 시간 동안 경내를 산책하며 마음을 비우고 자연을 느끼는 힐링의 시간을 가진 사업자들은 “도심을 벗어나 마곡사 숲길을 걷다 보니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현장 체험이 만든 ‘신뢰의 힘’
이어진 점심 식사 후, 본격적인 견학 장소인 바이오텍 생산시설로 이동했다. 공주시 사곡면 신영리에 위치한 바이오텍은 ‘수리수리 바이오 미네랄 워터’를 전담 생산하는 업체로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고품질 천연 지하수를 원수로 사용하고 있다. 이 물은 지하 200m 이상 깊이에서 추출되며, 여과와 살균 등의 과정을 거친 뒤 엄선된 미네랄이 첨가되어 기능성 생수로 완성된다.

견학에 앞서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설명회가 개최됐다. 바이오텍 박왕기 회장은 “‘수리수리 바이오 미네랄 워터’는 단순한 생수가 아닌 기능성 음료”라며 “칼슘, 마그네슘, 셀레늄, 아연, 나트륨, 칼륨 등 9가지 미네랄을 이상적으로 배합했으며, 특히 규산(17.48mg), 규소(8.17mg), 게르마늄(5.20mg)은 국내 유통 중인 생수 중에서도 매우 높은 수치로, 건강에 유익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함량은 체내 전해질 균형, 뼈 건강, 항산화 기능 등 다양한 생리 작용을 지원해 준다.

▷ 조인창 대표


리영글로벌 조인창 대표는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공주의 바이오텍 생산시설까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함께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오늘 하루는 그 어떤 날보다 뜻깊고 따뜻했다”며 “오늘 여러분이 둘러보신 생산시설은 단순히 ‘수리수리 바이오 미네랄 워터’가 만들어지는 공간을 넘어, 우리 리영글로벌이 지향하는 ‘건강’과 ‘신뢰’, ‘진정성’이 담긴 출발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 회사는 언제나 제품의 본질에서 답을 찾으려 한다. 좋은 제품이 곧 사업의 힘이 되고 여러분의 꿈을 이뤄드릴 가장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 믿기 때문”이라며 “오늘 보신 생산 전 과정이 그 믿음을 더 굳건히 만들어주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소비자에게는 진심을 사업자에게는 최고의 기회를 드릴 수 있는 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설명회 이후 사업자들은 생산시설 내부를 돌며 생수의 정제, 미네랄 첨가, 병입, 밀봉, 포장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최신 자동화 설비와 위생적인 작업 환경, 정밀한 품질관리 시스템은 제품의 신뢰도를 한층 높이는 요소로 작용했다. 견학을 마친 한 사업자는 “우리가 다루는 제품이 이런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걸 보니 자신감이 생겼고, 고객들에게 더 확신을 가지고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바이오텍 생산시설 견학은 단순한 체험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생산시설을 직접 본 사업자들은 제품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자부심과 책임감도 한층 높일 수 있었다. 리영글로벌은 이번 견학을 통해 생산현장의 생생함이 사업 활동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사업자들의 유대감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영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제품의 과학적 배경과 제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사업자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더 나아가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높이기 위해 준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단합, 체험, 학습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사업자들의 성장과 성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사업자들은 이번 견학을 계기로 단순한 ‘판매자’가 아닌 브랜드의 ‘전도사’로서의 자부심을 느꼈다는 반응이 많았다. “단순히 제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치를 설명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한 지방 사업자의 말처럼, 리영글로벌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단한 팀워크와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건강한 물이 건강한 사업으로 이어지고, 건강한 네트워크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끈다. 리영글로벌은 ‘사람을 이롭게 하는 물’을 시작으로, 사람을 이롭게 하는 사업의 미래를 그려가고 있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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