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주파와 초음파를 통한 홈케어 디바이스 라라셀파
[Steady Seller 리뷰]

라라코리아인터내셔날(주)(이하 라라코리아)은 소비자와 제조 기업을 연결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네트워크 마케팅기업이다. 라라코리아의 다양한 제품 중 셀룰라이트와 근육통 해결에 도움을 주는 라라셀파를 소개한다.
이윤을 얻기 위함이 아닌, 다양한 사회 공헌을 주도하는 기업
라라코리아는 소통·배려·화합·상생이라는 네 가지 사훈을 기반으로 움직인다. 2018년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라라코리아는 2021년 429억 원 매출로 17위, 2022년 545억 원의 매출로 14위를 기록하며 10위권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라라코리아를 설립한 김상래 회장의 지휘 아래 약 7년 동안 다양한 제품군을 발굴하며 소비자에게 제품력을 통해 인정받아온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꾸준한 사회적 나눔과 건전한 유통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김상래 회장은 직접판매업계를 향한 부정적 시선에도 위축되지 않고, 판매원들이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교육을 강화하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라라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 4월에는 태국 방콕에 해외 지사를 설립하는 등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하루 15분, 집에서 스스로 관리하는 셀프 디바이스
라라셀파는 라라코리아의 최첨단 디바이스 제품으로, 얼굴과 몸에 초음파와 중주파 에너지를 한 번에 전달하여 몸에는 활력을, 피부에는 광채를 전달하는 홈 뷰티&헬스케어 제품이다.
초음파를 통해 피부 깊숙한 곳에 있는 세포를 운동시키고, 중주파를 통해 몸속 깊숙한 곳 신경과 근육을 운동시켜 하루 단 15분의 투자로 세포와 신경 및 근육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신개념 디바이스다.
총 세 가지 채널(Channel A1, Channel B2, Ultrasonic)을 조절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관리를 선택할 수 있다. 라라셀파의 중주파는 1만 헤르츠(Hz)에서 30만 헤르츠 사이의 주파수를 가진 전자기파로, 신경근 계를 자극하여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돕는 역할을 한다. 옆구리, 등, 어깨, 무릎 등 거의 전신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부위별로 다른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지는 소비자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제품의 사용법 또한 간단하다. 초음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초음파 젤을 관리 부위에 도포하고, Ultrasonic 다이얼로 초음파 출력을 조절한다. 그 후 신체 접촉 센서를 잡고 헤드 부분과 피부가 수직을 유지하게 만들어 15분 동안 천천히 문지르면서 사용하면 된다. 중주파만 사용할 시에는 Channel A1을 사용해 초음파 사용 시와 같이 작동시키고, 초음파와 중주파를 동시에 사용할 때는 Channel B2와 Ultrasonic 다이얼을 동시에 조절하면서 신체 접촉 센서에 슈퍼볼(중주파 헤드)을 연결해 15분 동안 천천히 문지르면서 사용하면 된다.
제품의 모니터를 통해 단수와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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