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14번째 임페리얼마스터 탄생
2만 명 회원 참석한 석세스아카데미 달궈

애터미(주)(회장 박한길)는 지난 6월 20일 서울, 대구, 수원, 오롯, 울산, 일산, 전남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석세스아카데미를 동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2만 명의 회원이 참여했고, 중국, 일본, 싱가포르, 러시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튀르키예 등에서 약 1,400명의 글로벌 사업자들이 함께했다. 글로벌 회원을 위한 AI 동시통역까지 마련돼 총 9개 언어로 생중계됐다. 특히 이날 14번째 임페리얼마스터의 탄생은 수많은 회원들에게 다시 한번 도전의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식자재 아저씨’에서 ‘10억 원 지게차’ 임페리얼마스터로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의 하이라이트는 최규정 임페리얼마스터의 탄생이었다. 그는 ‘7전8기’의 여정 끝에 애터미 역사상 14번째 임페리얼마스터로 이름을 올렸다.
애터미 이전까지 7번의 실패를 경험한 그는 한때 빚더미에 눌려 하루 4~5시간 자며 고추장, 된장, 미원, 간장 등을 납품하는 ‘식자재 아저씨’로 불리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오리탕집에 제품을 납품하던 중 이곳에서 열린 박한길 회장의 강의를 듣고 인생이 바뀌었다. 그 자리에서 그는 8번째 도전으로 애터미를 선택했고, 16년 후 마침내 꿈을 현실로 바꿨다.

이날 무대에 오른 최규정 임페리얼마스터는 “‘희망이 없을 때 유일한 희망은 희망을 갖는 것’이라는 회장님의 말씀이 애터미를 시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박한길 회장님이 10억 원을 지게차로 떠주겠다고 호언장담했는데 당시에는 아무도 믿지 않았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마침내 임페리얼마스터에 도달할 수 있었다”며 “애터미는 제품도 좋았고, 당장의 생계유지도 절실했기에 전념할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제 언덕 위 800평 대지의 집을 짓고, 자신의 삶뿐 아니라 더 많은 파트너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겠다는 ‘제심합력’의 정신을 강조했다.
최규정 임페리얼마스터의 승급식을 지켜보는 회원들의 가슴에는 ‘나도 할 수 있다’는 강한 확신으로 물들었다. 특히 백조상을 머리 위로 번쩍 치켜드는 최규정 임페리얼마스터의 모습에 애터미오롯 비전홀은 성공을 간절하게 꿈꾸는 회원들의 열기로 가득찼다.

“애터미는 평생학습 시대에 가장 현명한 선택”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총 1,141명의 신규 직급자가 탄생했다. 대구에서 참석한 박하솜 RM은 “자녀에게 돈 때문에 꿈을 포기하라고 말하지 않아도 되는 부모가 될 수 있었다”며, “애터미는 자녀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가족과 여행을 함께할 수 있는 인생의 선물”이라고 말했다. 최근 하와이 여행에서의 일상을 나누며 “제가 할머니가 되어도, 열정만 있다면 끝까지 할 수 있는 비즈니스가 바로 애터미”라고 강조했다.
싱가포르 법인의 마홍 RM 역시 “애터미는 일이 아닌 나의 사명”이라며, 특별한 재능이나 자본 없이도 성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전했다. 그는 “배우고 변화하고 인내하며 꾸준히 노력하면 누구든지 운명을 바꿀 수 있다”며 “내가 할 수 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연 CM은 “애터미에서 성공하려면 미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5년만 시스템에 몰입하면 노동이 아닌 시스템 소득을 경험할 수 있다”며, “100명을 만나고 100명의 소비자를 만들고 100명의 애용자를 확보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라고 조언했다.
윤용순 대표는 ‘100세 시대’를 언급하며 애터미가 평생학습의 시대에 가장 현명한 선택임을 강조했다. 윤 대표는 “건강수명이 길어진 오늘날, 어떻게 하면 행복한 100세를 맞이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은 애터미에 있다”며, 경제적 안정과 정신적 풍요를 모두 담보할 수 있는 애터미의 미래 가치를 역설했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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