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라이프, 다니엘 테일러 새 수석 부사장 선임

대니 리(Danny Lee) 포라이프 최고경영자는 다니엘 테일러(Daniel Taylor)를 미국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테일러 부사장은 앞으로 미국, 캐나다, 카리브해 지역의 영업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테일러 부사장은 2018년부터 포라이프의 경영정보·분석 부서를 이끌어왔다. 재임 기간 동안 통합 데이터 저장소 및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경영진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경영정보를 제공하는 분석팀을 운영해 왔다. 2001년 포라이프에 입사한 테일러 부사장은 제조 부문 감독관, 중남미 시장 총괄 수석이사, 경영정보·분석 부문 부사장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다.
<포라이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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