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 중국, ‘선행건강, 커뮤니티 선도’ 104회 진행
바이오포톤 스캔으로 맞춤형 영양 솔루션 제공

지난 3월 시작된 뉴스킨 중국의 ‘선행건강, 커뮤니티 선도’ 활동이 전국 곳곳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뉴스킨 자선 기부 및 봉사 프로그램 ‘러선회(乐善汇)’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현재까지 104회 열렸으며, 4,616명의 주민·기업 직원·특수 직군에 비침습형 바이오포톤 스캔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기술은 피부 내 카로티노이드 수치를 정량화해 ‘신체 방어 지수’를 산출하고, 이를 토대로 개인별 영양·식습관 개선안을 제시한다.
행사는 특히 면역력 저하와 영양 불균형 문제를 겪는 노년층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단순 혈압 측정이나 홍보물 배포에 그치지 않고, 피부 카로티노이드 수치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를 제공해 건강 상태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참여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베이징 행사 후 일부 노년층은 뉴스킨 체험센터를 직접 방문해 심층 상담을 받았고, 랴오닝에서는 ‘333+’ 과학적 식단법을 도입해 재측정 시 신체 방어 지수가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한 상하이 참가자는 “평소 생활습관과 잘 맞는 조언이었다”며 “다음 행사에는 가족과 함께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특수 직군도 배려했다. 신장에서는 자치구 공안청과 협력해 장기간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에게 스캔과 맞춤 건강 상담을 제공했고, 경제 범죄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란저우에서는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와 봉사자를 대상으로 건강 측정과 영양 교육을 진행해 현장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성과 뒤에는 ‘러선회’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크다. 자원봉사자들은 뉴스킨 본사의 신속한 자원 배분과 현장 운영 지원에 힘입어 전문적이고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2014년 출범한 러선회는 “타인을 따뜻하게, 자신을 풍요롭게”라는 이념 아래 지금까지 2만 8,826명이 참여해 10만여 명을 도왔고, 8만 9,534시간을 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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