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 야구관람 행사로 회원들과의 유대감 강화
1, 2차에 이어 ‘패밀리데이 3차 야구 관람 행사’ 개최

(주)하이리빙(대표이사 최영두)은 8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패밀리데이 3차 야구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과 7월에 각각 진행된 1·2차 패밀리데이에 이어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재개최 요청에 힘입어 마련된 세 번째 자리다. 특히 회차를 거듭할수록 참여 인원이 확대되고 프로그램도 다양화되면서, 회원 간 교류와 단합을 상징하는 대표 소통 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1차 행사에서는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를 관람하며 회원과 임직원이 함께 어울려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7월 2차 행사에서는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200석 규모로 확대 운영하며 더욱 뜨거운 응원 열기를 만들어냈다. 현장에 참여한 회원들로부터 “팀워크가 더 끈끈해졌다”, “즐거운 추억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다”는 호응이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3차 행사로 이어졌다.
이번 3차 패밀리데이는 지난 회차의 성과를 발판으로 더욱 풍성하게 준비됐다. 단체 응원은 물론, 참가자 전원에게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하이리빙 부채와 간식 세트를 제공하여 무더위를 잊게 했다. 또한 잠실구장 외야 1루에 설치된 하이리빙 광고(야구와 인생은 타이밍)를 회원들이 직접 확인하며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파트너들과 함께 응원하다 보니 평소보다 대화가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며 “야구를 보면서 하나가 되는 경험이 정말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다 같이 목소리를 높여 응원하니 힘이 났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하이리빙에 감사드리고, 다음 패밀리데이도 벌써 기대된다”고 전했다.
특히 가족과 함께 현장을 찾은 한 회원은 “아이들과 함께 응원하니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가족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다 보니 진정한 패밀리데이라는 이름이 딱 맞는 행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이리빙 최영두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마치며 “패밀리데이는 단순한 야구 관람을 넘어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하이리빙이라는 브랜드와의 연결을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특히 세 번째로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하이리빙은 일상 속에서 늘 곁에서 함께하는 든든한 브랜드로, 회원 중심의 소통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이리빙은 이번 3차 패밀리데이를 통해 무더운 여름밤, 회원들이 함께 웃고 응원하며 교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갔으며, 앞으로 있을 다양한 행사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였다.
특히 가족과 함께 현장을 찾은 한 회원은 “아이들과 함께 응원하니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가족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다 보니 진정한 패밀리데이라는 이름이 딱 맞는 행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이리빙 최영두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마치며 “패밀리데이는 단순한 야구 관람을 넘어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하이리빙이라는 브랜드와의 연결을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특히 세 번째로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하이리빙은 일상 속에서 늘 곁에서 함께하는 든든한 브랜드로, 회원 중심의 소통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이리빙은 이번 3차 패밀리데이를 통해 무더운 여름밤, 회원들이 함께 웃고 응원하며 교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갔으며, 앞으로 있을 다양한 행사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였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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