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 ‘석세스 데이&알로에 칵테일 파티’
웃음과 교감으로 마무리된 특별한 하루
포에버코리아(유)(지사장 고광희)는 지난 8월 14일 석세스 데이와 무알콜 알로에 칵테일을 겸한 파티를 진행했다. 선릉역 인근 파티룸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더위를 무색하게 할 만큼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행사 시작에 앞서 무알콜 알로에 칵테일을 회원들에게 대접하며 일일 바텐더를 자청한 고광희 지사장은 “오늘은 강의만 듣는 자리가 아니라, 웃고 즐기는 시간”이라며 분위기를 풀었고, 회원들은 환한 미소와 박수로 화답했다.
교육과 놀이가 함께 만난 ‘퓨전 행사’
이번 행사는 교육과 놀이가 절묘하게 섞인 ‘퓨전’ 형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노래를 열창하며 파티를 즐겼고, 훌라후프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긴장 속에서도 웃음을 터뜨리며 경연을 이어가는 등 유쾌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날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함께 성장하고 함께 즐기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액티비티한 프로그램에 앞서 행사 초반 강조된 것은 포에버가 추구하는 철학이었다. “우리 일이란 단순히 건강과 수익을 넘어 나이 들어도 외롭지 않고 사회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는 고광희 지사장의 발언에 회원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아울러 “포에버의 힘은 사랑의 힘에서 나온다”는 창립자 렉스 몬(Rex Maughan)의 철학을 재차 강조했다. 여기에 조만간 알로에 베라의 새로운 패키지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을 알리며, 더욱 세련된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행사 중반에는 ‘두피가 얼굴이다’를 주제로 한 이미영 라미뷰티스토리 대표원장의 강연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두피 관리, 알로에 활용법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강의가 이어졌고 회원들은 포에버 제품을 통한 피부·두피 건강 관리법을 배웠다.
이어 어시스턴트 슈퍼바이저(AS), 슈퍼바이저(SV), 매니저(MG) 신규 직급 달성자에 대한 승급식이 진행됐다. 참석한 회원들은 새로운 직급 달성자들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무대 앞으로 나와 독수리 핀, 제품을 받으며 환호와 축하를 받았다.
신규 직급 달성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처음엔 그저 제품을 먹는 것에서 시작했는데, 옆에서 격려해 준 동료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고 입을 모았고, 특히 “포에버는 혼자 하는 사업이 아니라 위에서 끌어주고 함께 도와야 파트너들이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흥과 박수로 가득 찬 파티장 열기
행사의 후반부는 한층 유쾌했다. 준비된 무알콜 알로에 칵테일과 신선한 과일, 다과가 참석자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회원들은 포에버 알로에 겔&포에버 베리 알로에 겔 그리고 탄산수를 섞은 시원한 칵테일을 마시고 서로의 거리를 좁히며 파티를 즐겼다.
이어진 훌라후프 대회는 행사장의 분위기를 단번에 끌어올렸다. 참가자들이 허리에 링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자 환호와 폭소가 터져나왔다. 링이 바닥에 떨어질 때마다 아쉬움 섞인 웃음이 쏟아졌고, 끝까지 버티면 박수갈채가 터졌다. 땀방울이 흐르는 와중에도 훌라후프를 놓치지 않고 끝까지 버틴 참가자에게 큰 박수가 쏟아졌고, 모두가 함께 웃으며 즐기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노래자랑 시간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곡들로 채워졌다. ‘눈 오는 밤’, ‘뿐이고’, ‘오라버니’, ‘반’, ‘꽃바람 여인’, ‘티얼스’ 등 인기가요부터 정겨운 트로트,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장르를 불문한 선곡이 이어지면서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 열창했다. 마이크를 잡자마자 가수 못지않은 열정과 실력으로 파티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자 참석한 회원들 역시 함께 자연스러운 춤사위로 흥을 더했고, 박수와 환호가 연신 이어졌다.
고광희 지사장이 “오늘의 에너지를 작은 습관으로 이어가자”는 메시지로 마무리 인사를 전하자, 현장은 뜨거운 박수로 가득찼다.
끝으로 진행된 추첨 이벤트에서는 알로에 아보카도 비누, 알로에 모이스춰로션, 알로에 스크럽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됐고, 당첨자들은 참석한 회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한편 창립 47주년, 한국 진출 37주년을 맞은 포에버리빙프로덕츠는 1978년 미국 애리조나에서 설립돼 현재 165개국에 진출한 세계적인 알로에 베라 전문 기업이다. OEM 없이 자체 시스템으로 연간 약 6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1988년 한국에 공식 진출한 포에버는 외환위기, 금융위기, 팬데믹 등 수많은 변화를 겪으며 여러 외국계 기업들이 한국에서 철수하는 와중에도 알로에 베라 전문 기업으로 묵묵히 명성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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