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다가 꿈 이루는 엔잭타 코리아에서 life.rebuilt.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 ‘커피’라는 신선한 아이템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주)엔잭타(지사장 고도영)는 유행처럼 스쳐 지나간 수많은 회사들과 달리 20년 가까이 요란하지 않게 성장을 거듭해 왔다. 그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소비가 곧 소득이 된다’는 시장의 기본 원칙에 부합하는 엔잭타 제품이 첫 번째 비결이다. 한 집 건너 카페가 있는 세계 3대 커피 소비시장인 한국에서 커피와 우리의 주식인 쌀이 엔잭타의 주요 품목이다. 즉, 엔잭타 제품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원료로, 소비자가 스스로 찾는다는 장점이 있다. 두번째 비결은 특정 리더 몇 명에게 의존하는 기존 업계와 달리, 다수의 젊은 리더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리며 활발히 활동한다. 서로 다른 매력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젊은 리더들의 열정은 엔잭타만의 독보적인 힘이자 원동력이다. 여기에 엔잭타 인터내셔널에 새로 부임한 젊은 공동 CEO와 함께하며 엔잭타는 우리 업계를 이끌 대표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모두가 ‘위기’를 말하는 시대, 엔잭타의 젊은 리더들은 단호하게 반문한다. “위기라고요? 제 꿈을 함께 현실로 만들겠다는 이들이 이렇게 많은데요?” 그래서일까, 엔잭타에는 업계 특유의 사재기나 등록한 순서와 관계없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실제로 보여주고 있다. 오랜 자영업의 한계를 넘어선 이수진, 60여개 회사를 탐색한 끝에 답을 찾은 김기복, 카페 운영자에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한 이진희, 교사에서 전업 사업가로 변신한 송은혜. 업계 전반의 침체 속에서도 ‘라이프 리빌트(life.rebuilt.)’를 외치는 엔잭타와 그들의 시선은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 10위권 도약을 향해 있다.

Interview 1 | 일상의 아이템으로 다시, 삶
비즈니스를 시작한 첫 해부터 지금까지 9년 연속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앞으로도 성장은 자신있다고 말하는 이수진 로얄 크라운 다이아몬드는 성공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비결이 뭐냐고요? 제가 일하는 곳이 바로 엔잭타잖아요.” 그는 15년동안 옷가게를 운영했다. 정말 열심히 일했지만 불안은 늘 따라다녔고 점점 지쳐갔다. 틈틈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알아보고 유명한 몇 개의 회사에서도 활동했지만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가 엔잭타에 관심을 갖게된 시작은 보상플랜이었다. “저에게 회사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수입’이었습니다. 엔잭타 보상플랜 설명을 듣는 순간 ‘열심히만 하면 진짜 큰 수입을 얻을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죠. 저는 원래 열심히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엔잭타 제품이 저보다 더 열심이었습니다.”
그는 특히 엔잭타의 제품력을 강조했다.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쌀과 커피인데, 전달만 하면 누구나 친숙하지 않은 놀라운 체험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다시 주문을 하고, 매달 찾게 되고, 결국 사업자가 되더군요.”
이수진 로얄 크라운 다이아몬드는 엔잭타와 자신이 닮아 있다고 말한다.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 진심이라는 점에서 닮았습니다. 그리고 엔잭타의 진심이 20년 가까이 변한적이 없어요. 저의 진심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파트너의 성공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 목표를 위해 누구보다도 일찍 일어나고, 더 많이 만나고, 어디든 달려가고, 제일 늦게 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꿈이 삶이 되는 곳, 그곳이 바로 ‘엔잭타’입니다.”

집념 그 자체인 삶을 살았다.
중학교 시절 ‘부자가 돼서 40대 전에 경제활동을 마무리하겠다’던 그의 목표가 이루어질 거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않았다.
엔잭타를 만나기 전 그는 서른 가지가 넘는 직업을 전전하며, 투잡·쓰리잡까지 뛰었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2011년, 아내의 권유로 네트워크 마케팅 비즈니스를 알게 된 후, 60여개 회사를 철저히 분석하고 공부했지만 기대와 달리 번번이 실망만 뒤따랐다. 그러던 어느날 이수진 스폰서를 통해 엔잭타의 제품, 보상플랜, 회사의 철학 등 엔잭타의 모든 것을 듣는데 “아! 이 회사구나” 라는 전율을 느껴졌다. 그리고 그 전율은 그의 상상을, 그의 목표를 현실로 만들어 주었다. 김기복 로얄 크라운 다이아몬드는 말한다. “엔잭타는 진정한 안목을 가진 사람이 선택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제 강의는 항상 ‘No Reason Not To(안할 이유가 없다)’로 시작합니다.”
그는 최고 직급을 이렇게 정의한다. “최고 직급은 권력이 아니라 감사의 자리입니다. 감사할 분들이 매일매일 그 수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분 한분께 끝까지 보답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이어 그는 현재의 엔잭타를 ‘99도의 물’에 비유했다. “마지막 1도만 더해지면 폭발적 성장, 퀀텀 점프가 시작될 것입니다. 허황된 꿈이 아니라 데이터로 증명되는 현실. 그게 바로 엔잭타입니다.”

늘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고 행복한 삶이 인생의 목표였다.
7년간 카페를 운영하며 치열한 일상을 보내던 중 SNS에서 우연히 접한 엔잭타 커피는 그의 인생의 목표와 많이 닮아있었다. “커피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었거든요. 엔잭타 커피를 맛보고는 바로 카페를 정리하고 엔잭타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 선택이 제 인생에서 두 번째로 제일 잘한 선택이었어요. 첫 번째요? 남편하고 결혼한 거죠.”
커피로 시작한 엔잭타였지만, 사업을 이어오며 그는 이 회사가 어떻게 이렇게 좋은 커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엔잭타는 그런 회사입니다. IBO의 성공을 기원하는 보상플랜부터, 모든 제품들, 행복의 질을 높여주는 엔잭타 문화까지. 엔잭타는 업계의 가장 부자 부모님 같고, 가장 젠틀맨이고, 가장 따뜻한 회사입니다.”
2017년 과감히 도전을 선택했고 그 선택은 인생을 축복으로 바꾸었다. “사업 초기에는 강력한 카리스마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파트너들과 함께 호흡하며 함께 성장하는 ‘함께의 하모니’가 즐겁습니다. 좀 더 나은 사람, 더 행복한 삶을 원하신다면 8년 전의 저처럼 지금 도전하세요. 그리고, 그 도전은 꼭 ‘엔잭타’이어야 이룰 수 있습니다.”

원래 직업은 중학교 국어 교사였다. 교직에 몸담으며 두 권의 책을 집필했고 소통 강의자로서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그러나 교사 업무와 강의 활동을 병행하는 무리한 생활은 결국 건강을 무너뜨렸다. 그때 걱정하던 지인이 선물한 엔잭타 제품은 단순한 건강보조식품이 아니었다. ‘삶의 회복’이었다. “보수적인 교육환경에 오래 몸담았던 제가 엔잭타 사업을 선택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직접 경험한 엔잭타 제품의 효과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수당이 놀라웠어요. 전 늘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과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몸이 망가지면서까지 무리하게 일했는데 엔잭타 사업은 저의 망가진 몸과 고민하던 경제적 여유를 단번에 해결해 주었습니다.”
송은혜 로얄 크라운 다이아몬드의 인생 철학은 분명하다.
“사랑이라 생각하면 하고(GO), 욕심이라 생각하면 멈춰라(STOP), 아무리 저를 건강하게 해주고 경제적 자유를 주었다 해도 엔잭타 사업이 사랑이 아닌 욕심이라고 생각했다면 저는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제 파트너들도 ‘엔잭타는 사랑이다’라고 자신있게 외칩니다.”
30년 넘게 교육이 천직이라고 믿었던 그녀는 이제 엔잭타를 통해 진정 원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 “인생의 전환점이 필요하다면 용기를 내어 꼭 도전하세요. ‘라이프 리빌트(life.rebuilt.)’, 엔잭타라면 가능합니다. 교사였던 저도 해냈잖아요.”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TOP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