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판조합, 전산시스템 고도화 통해 회원사 편의성 확대
2025년도 제1차 임시총회 개최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정병하, 이하 특판조합)이 지난 8월 28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5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 공제규정 등 관련 규정의 개정안과 ▲ 2025년 중점업무로 추진된 전산고도화 업무의 진행상황을 보고하고 ▲ 이사사 선임의 건 등을 심의 의결했다.
특판조합은 전산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의 목적, 추진상황, 기대이익 등을 조합사에 보고했다.
이번 전산시스템의 대대적인 개편은, 여타 공제조합이 제공하는 수준의 전산 서비스와 편리성을 특판조합도 제공해야 한다는 대내·외 의견을 수렴하여 진행되었다. 특판조합은 2025년 2월 공개입찰과 외부 전문가 및 내부 임직원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경쟁력 있는 전산개발업체를 선정하였고, 디지털 시대에 부응하는 수준의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임직원과 업체가 함께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산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는, 2012년 개발되어 노후화된 전산시스템을 전면 개편하여, 그 동안 방문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서만 처리하던 공제계약 체결, 출자금 증감 신청, 갱신 계약 체결 등의 각종 업무를 전산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조합사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또한 조합사는 동 시스템을 통해 각종 신청업무의 진행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회사의 매출 관련 정보와 각종 전산자료들을 통계화하여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판매원과 소비자의 공제번호통지서 조회, 공제금 신청, 신청서류 보완 등의 업무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기능도 함께 개발되어 특판조합의 공제보증 기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특판조합은 빠른 시일 내에 전산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동시에 조합사의 접근과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사용메뉴얼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김 변호사는 CEO에게 형사책임이 부과되는 사례들을 소개하고 주의해야 할 규제의 내용을 설명하였다. 또한 형사사법기관의 기능과 역할, 체계를 전반적으로 설명함으로써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수사기관의 권한 조정과 예상되는 변화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더불어, 현재 국내 수사기관의 역량과 해외 공조 시스템, 행정조사의 현황 등을 설명함으로써, 기업이 신경써야 할 영역과 내부통제시스템 관리를 통한 리스크 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병하 이사장은 “노후화된 조합 전산 시스템의 전면 개편을 통해 회원사의 편의성이 증가하고 전반적인 업무 처리의 정확성이 대폭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으로 조합의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보안 이슈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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