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케이는 할머니 화장품 아냐?”
MZ세대 오해 깨기 위한 ‘Miss Conceptions’ 캠페인 전개

메리케이가 MZ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디지털 캠페인 ‘Miss Conceptions’를 론칭했다.
이번 소셜 미디어 시리즈는 “메리케이가 아직도 있어?”, “메리케이는 할머니 화장품 아냐?”와 같은 오래된 인식을 유머와 진정성으로 풀어내며, 브랜드의 핑크 캐딜락·여성 기업가 정신·뷰티 혁신 등 상징적 유산을 차세대 소비자와 연결한다.
메리케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틱톡·인스타그램을 비롯해 숏폼 중심의 플랫폼에서 활발히 소통하고, Hulu·Disney+, Peacock·Max 등 스트리밍 채널과 디지털 옥외광고로도 확산해 젊은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
또한, 메리케이는 차세대 맞춤 전략으로 젊은층 스킨케어 라인업, 업계 최초 AI 파운데이션 매칭 툴, 현대적 패키지 디자인 리프레시 등을 함께 선보였다. 2024년 신규 뷰티 컨설턴트의 30%가 35세 이하였으며, 현재 소셜 팔로워의 38%가 차세대 소비자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캔디 로드리게즈 메리케이 마케팅·영업지원 부사장은 “메리케이는 언제나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해왔다”며 “이번 캠페인은 차세대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새로운 목소리를 전하고, 아름다움과 기회의 플랫폼임을 다시 확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리케이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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